수강후기 189
임지****
2023-04-24
조회 602

제가 영어 학원 다닐거라고 하니까 주변에서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왜?” 였는데요.

보통은 취업하려고 혹은 해외에 나가야해서 또는 직장에서 필요해서 등등

꼭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신 분들이 학원을 다닌다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당장 급하게 공부를 해야만 하는 상황도, 혹은 특별한 목적이나 목표가 있는 것도 아니었지만 그동안 해외 생활을 하면서 ‘아 영어를 좀 더 잘했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아쉬움이 늘 있었거든요.


요즘 급 영어에 대한 열망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었지만 영어 공부에 손을 뗀지 너무 오래 되었기에 혼자 공부하기에는 좀 막막했거든요. 


그래서 첫발은 학원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한 후 다니기 시작했어요.


😀 좋았던 점


 1. 취약했던 부분이 뭔지 정확하게 알게 된 점


제가 가장 좋다고 느꼈던 부분은 바로 한달 수업하면서 내가 뭐가 부족한지 정확하게 알수 있었다는 점이었어요.

하루에 5시간 가까이 영어로만 이야기 하고 영어수업을 듣다보니 아 정말 내가 뭐가 약하구나, 어떤부분을 집중적으로 보강해야 겠다는 느낌이 옵니다.


저같은 경우는 시제에 너무 약하구나, 시제를 다시 한번 제대로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를 들면 <가정법 IF>같은 경우도 여기저기 다른 case로 반복해서 짚어주거든요.

중고등학교때 분명 배우긴 했는데, 그러고 나서는 잘 쓰지도 않았으니 가물가물하게 머리속에서 헤깔리던 표현과 문법들을 다시 끄집어낸 느낌.


IF + 과거절이 왜 현재 용법 표현으로쓰는지 또 저에게는 너무 헤깔렸던 IF 과거완료 절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기억에 남네요.


그래도 이부분은 아직까지 마스터가 안된 상황이라 개인적으로 조용히 공부하는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요.


2. 좀 더 다양한 표현을 알게 된 점

닉 선생님 수업에서 다양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수업을 하는데, 예를 들어 단어 하나,표현 하나를 가지고 더 다양한 단어와 표현으로 확장시켜서 연상하는 트레이닝을 반복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좀 더 다양한 표현과 단어에 대해 알게 된 점도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알다라는 단어라면 know 를 떠올리게 되는데 be familiar with, realize, be aware of, notice, I can’t tell(what it says) 등등 단어 하나를 가지고 비슷하게 쓰이는 다양한 표현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vocabulary skill이 느는게 느껴졌어요.


3. 좀 더 정교하게 영어를 사용하게 된 점

그리고 또 좋았던 것이 좀 더 정교한 표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I was attached by a dog (그냥 결과만 이야기 할때)

I got attacked by a dog ( 상황을 묘사할때) 

그냥 결과만 이야기 할때는 be동사로 표현하면 되지만, 상황을 깊게 설명하는 경우에는 get을 쓰는게 더 좋다는 것.


전에는 무조건 be동사만 썼을텐데 이제 어떻게 단어 선택을 해야 좀 더 정교하게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면서 말한다는 게 좀 달라진 거네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막 튀어나오는대로 이야기 하고, 말하고 나서 '아차!' 하는 수준이지만 전에는 그런 차이점도 몰랐으니까요.


4.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아준 점


제가 수업을 듣고 있는 LV66반은 기초는 있는데, 유창하고 정확하게 말하는 트레이닝은 조금 더 필요한 수강생들을 위한 반인데요.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선생님이 정확하게 알고 계신다는 느낌이 듭니다.


예를 들어 저는 관사 혹은 단수 복수 사용이 아직 좀 서툴거든요.

아주 기본이라 기초 영어 맨 첫장에 주로 나오는 문법이지만, 매번 그냥 관사 없이 명사로만 이야기 할때가 많았어요.


그걸 또 닉 선생님은 어찌 캐치 하시고 수업마다 관사를 사용해야 문장이 더 정교해지고 완성도가 올라간다고 강조해주시고;;

그래서 그런가 이제 어떤 관사를 붙어야 하는지, 그리고 단수인지 복수인지, 시제는 어떻게 맞출지, 주어랑 동사는 내가 제대로 맞추고 있는지 등등 생각하면서 말하게 되었네요.


이제 막 수업들은지 한달이 되가는 시점에 내가 뭐가 약한지, 어떤 부분을 보강해야 좋을지 알게 되었다는게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더 신경써서 구사하려고 하고, 모르는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은 따로 공부도 하면서 자신있게 내것으로 만들면 좀 더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영어를 구사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같은반 수강생 대부분은 유학, 워킹, 해외 취업등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단기에 영어실력을 높여야 하는 분들이었고, 덕분에 정말 다같이 으쌰 으쌰 열심히 공부하는 분위기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내가 영어에 올인하겠다! 

단기에 영어실력을 늘리고 싶다!하는 분들께 강강추!


정말 영어공부에 집중 해서 실력을 빨리 늘리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 말고 99스페이스 오전 집중반으로 오세요! 😘 


마민****
2023-01-31
조회 844

안녕하세요 평일 오전 66반 + 99반 총 4개월동안(2개월+2개월) 99스페이스를 다닌 취준생입니다. 😎 

99스페이스를 다니기 전

단어 외우기 싫어하고,  리스닝은 집중 안되고, 뭐라는지 하나도  안 들리니까 점수도 안 나오고, 리딩은 말할 것도 없었죠. ㅎㅎ 이런  모든 이유들이 하나하나 쌓이다 보니 영어는 학창 시절, 제 발목을 잡는 과목 중 하나였답니다.😉 

그렇게 대학생이 된 후, "대학 생활 멋지게 보내보자!" 라는 다짐과 함께 시작한 교환 학생 준비 과정에서 모든 게 무너져버립니다. 기초가 부족하니, 남들 한 두 달 공부해서 나올 토익 점수를 얻기 위해 매 방학마다, 그렇게 2년을 투자했거든요.

 현지에서 친구들과 하는 회화는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달랐습니다. 영어 점수가 높다는 것과 회화를 잘한다는 것은 별개의 영역임을 느꼈거든요.😔  물론!! 단어나 문법적인 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것과 종이를 보면서 적혀진 문장을 해석하고 이해하고 입 밖으로 대답하는 것과는 달랐죠.

99스페이스를 다닌 후⭐ 

단도직입적으로, 3개월차에 토스 IH, 4개월차에 OPIc IH 를 받았습니다!!!  💃 (취준생으로서 너무나 소중한 자격증..ㅎ)

확실히 영어 자신감이 는 게 느껴집니다. 말하고 싶은 단어가 영어로 생각 안 나면 예전엔 무조건 사전 검색하거나, 그럴 수 없는 상황이면 혼자 불안에 떨고 "아,, 음,,, "만 하다가 다른 주제로 넘어갔는데, 지금은 그 단어를 몰라도, 심지어 알았는데 기억이 안 나도, 다른 쉬운 단어를 사용하여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하거나, 중간에 말이 끊기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스킬이 생긴 느낌??

그리고 회화에서 자주 쓰이는 유용한 표현들을 많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학원 다니기 시작한 후, 집에서 미드를 보기 시작했는데요, 미드에서 배운 표현이 자막 없이 들릴 때 진짜 뿌듯합니다. 그렇게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만드니, 영어에 대한 흥미도 많이 올랐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그 외의 표현도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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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든 점과 좋았던 점⭐ 

일단, 평일 오전에 매일매일 오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다른 내용으로 수업이 진행되니까, 하루 빠지는 게 은근 크더라구요 💧 다른 분들과 같이 학원 다니는 데 완전 짱 유용한 표현을 혼자 모르면 아쉽잖아요??!!

그리고 학원 첫 달 첫 주, 낯선 사람들과 대화하는 게 부끄러웠습니다. 무슨 질문을 해야 될 지, 무슨 대답을 해야 될 지 모든 게 고민이었거든요. (낯가림 그 자체)

하지만!! 학원 분위기가 저랑 너무 잘 맞았어요. 같이 수업 들었던 반 친구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 점이 영어 실력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회화에서 제일 먼저 시작하는 게 말걸기잖아요? 대화가 시작되어야 영어 표현도 많이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D 

그래서 수업 끝나고 다같이 학원 카페에 모여서 회화 스터디 하는 게 엄청 도움 되었습니다. (영어로 수다떠는 거 처음엔 진짜 어려운데 나중엔 집 갈 때 은근 아쉬움!! 하고 싶은 말이 남아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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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무언갈 시작할 땐 망설입니다. '시작한다'는 건 큰 마음가짐이 필요하니까요.

(저 역시 그랬구요😆 :: 청강할 때 동공 흔들리던 그 날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망설인 만큼 영어 실력이 늘진 않습니다.

Bill****
2022-07-29
조회 1108

3월 퇴사 후 영어 회화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자 4월이 되자마자 99space를 찾았습니다. 중간에 여행 때문에 한 달을 쉬어서 이제 세 달째 수업을 듣고 있네요.


첫 달엔 33반에서 기초 문법을 다지고 자신감을 가지고 일단 뱉는 법에 대해 익히고 배웠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첫 마디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감히 뱉지 못 했는데 33반에서 일단 말이 되든 안 되든 뱉을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제가 33반 수업을 들을 당시에 6명 내외 학생과 함께 했는데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아주 좋았습니다.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왔는데 한 달 동안 매일 매일 수업을 같이 들으니 많이 친해져서 결국 친구가 되고, 있는 얘기 없는 얘기 영어로 막 만들어서 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데이먼 선생님께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수준에 맞게 수업 해주시고 매 주 시험과 당일 간단 테스트를 통해 제가 좀 더 힘 써야하는 부분을 짚어주셔서 그 부분을 신경 쓰면서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데이먼 선생님 수업 청강 두 시간 듣고 여기다!하는 삘이 짜르르 와서 99space를 선택했었는데 영어회화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일단 청강을 들어보라고 강력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66반 수업에선 문장을 조금 더 다듬고 여러 학생들과 여러 주제로 대화를 하며 간단한 한 줄 짜리 문장에서 두 줄, 세 줄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더 길게 할 수 있었습니다. 66반에선 33반보다 훨씬 많은 학생과 함께 수업을 들었는데 익숙해진 친구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던 33반 수업과는 달리 여러 학생들의 영어 표현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업도 확실히 33반보다 더 깊이가 있었는데 닉 선생님이 계속 동기부여를 해주시고 수업도 즐겁게 진행을 해주셔서 지치지 않고 달릴 수 있었습니다. 학생 수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한 명 한 명 모두 관심을 가져주시는게 느껴져서 감동이었습니다 @.@ 

7월부턴 원어민 에밀리 선생님의 수업이 추가 되어 처음엔 약간 당황했습니다.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 굉장히 많이 헤매었는데 모른다고 하면 정말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셔서 학생 때 이후로 처음 듣는 원어민 선생님 수업이었지만 초집중해서 수업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시간보다 제일 빠르게 지나갔던 수업이었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99반에서 수업을 들을 예정인데 원어민 에밀리 선생님 수업이 주여서 약간 긴장 되지만 지난 세 달처럼 즐거울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비용을 지불하고 다닌 학원이기 때문에 제일 핵심은 ‘영어회화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가’ 겠죠. 그 수치를 한 단어로 표현하긴 어려워 그냥 저의 상태를 말하자면,,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할 수 있고 학원 밖에서도 친구들에게 영어시간을 갖자고 제안하는, 영어를 꺼려하지 않고 즐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뱉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이 것 말고 더 좋은 결과가 어디 있을까요. 배우면 배울수록 더 잘하고 싶고 더 유창하게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샘 솟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된 것 또한 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학원 다니는 행위를 좋아해서 여러 종류의 학원을 많이 다녀봤는데 이 곳이,,, 단언코 제일 즐겁고 유익한 학원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등원하면 카운터 선생님께서 굿모닝 빌리~~ 하고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학원에 입장하면서부터 영어에 몰입하면서 즐겁게 시작할 수 있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제 주변 모든 친구들한테 너무 재밌으니 같이 다니자고 했는데 다들 영어에 당장 뜻이 없으니 아무도 따라오지 않더라구요,, 이 학원엔 모~~두 영어를 좀 더 잘 하고 싶어서 온 학생들 뿐이라 그들과 함께 더 집중하면서 다닐 수 있었습니다. 다들 의욕이 빵빵하기 때문에 처음 보는 사이라도 몰입해서 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이든 함께하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선생님들이 좋은 건 물론이고 학생들도 영어에 집중할 수 있게 많이 도와줘서 참 고마웠습니다. 


아직 많이 모자르다고 생각해서 더 학원에 집중하고 싶지만 학원이 너무 재밌어서 이대로라면 구직활동을 못 할 것 같아 다음 달부터는 회차권을 끊어서 학원에 다닐 예정입니다.(이 회차 제도도 너무 좋아요) 진짜 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활동에 방해가 될 정도라면,, 얼마나 즐거운지 상상이 되실런지요. 영어 회화 학원을 찾는 분이 계시다면 99space를 백번 천번 추천 하겠습니다.  

Kell****
2022-07-28
조회 1381

안녕하세요. 올해 1월부터 약 7개월 동안 99스페이스를 다니고 있는 Kelly 입니다.  

퇴사하고 그동안 해보고 싶은 것들 해보자! 라고 생각한 후 영어회화를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정말 무슨 말을 못 하겠더라고요..

낯설고 적응도 안되고 한국말을 해도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기 어려운데 영어를 해야한다니.. 그런데 여기 선생님들 정말 학생들 대하는데 진짜 진심이세요

학생들 한 명 한 명 이름도 다 외우시고, 영어 목적은 어떻게 되는지, 어떤 시기엔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하는지 관심도 많으시고, 수업 외 상담까지 열정적이세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오전반을 7개월 정도 다니게 되었고, 이제는 더이상 길에서 외국인을 봐도 눈을 피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ㅋㅋ

특히 해외 여행을 갔을 때, 원하는 것들을 이야기하고 요구 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변화같아요! 전이었으면 상상도 못 했을 그런 일들 말이죠

처음에는 아 정말 현재 나의 상태나 생각을 이야기 하고 싶다.. 이런 마음이었다면 이제는 내 생각을 좀 더 조리있게 전달하게 만들고싶다!라는 욕심이 생겼어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4개월 차? 되었을 때, 슬슬 슬럼프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내가 하는게 맞는건가. 한국에서 이렇게 영어를 배운다고 외국인이랑 말을 할 수 있는 건가

근데 때마침 저의 상태를 알아보시고 Nick선생님이 영어 회화를 공부하면서 목표를 만들고 챌린지를 주시더라고요. 그렇게 토익도 850점이라는 성적도 받고

오픽 3수 끝에 IH라는 행복한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ㅠㅠ!! 그리고 최근에 해외 여행을 다녀오면서 아! 내가 99스페이스에서 하는 방법이 맞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경험이 있는데. 조식을 먹으면서 사람들과 나눈 스몰토크도 기억에 많이 남고, 새치기 하던 외국인을 혼쭐내준 기억도 새록새록 납니다 ㅋㅋ

영어 회화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절대 느끼지 못 한 기분과 순간일 것 같아요!


학원을 다닐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고, 제 동생이 서울에 살았다면 당장 등록하라고 멱살잡고 오고 싶네요 ㅜㅜ



Bell****
2024-04-03
조회 55

안녕하세요 저는 23년 10월부터 24년 3월까지, 총 6개월 동안 평일 오전 66반과 99반을 다닌 Bella입니다.

저는 외항사 승무원을 준비하고 있었던 승준생이었고 99space 4개월 차 때 외항사 면접에 합격해 지금은 조이닝을 기다리며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영어를 공부한 건 23년 7월이었고 24년 3월에 승무원이 되기 위해 막연하게 승무원 과외를 한 달 정도 수강했는데 과외를 수강하며 들었던 생각은 “어느 무엇보다 영어가 더 중요하다.” “영어로 말하는 게 너무 어렵다.” “너무 하고 싶은 직업이지만 내가 외항사 승무원이 될 수 있을까?” 등 정말 많은 고민들을 했었습니다.


먼저 제가 99space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

1. 스터디할 때 제공해 주시는 질문, 66반에서 중간중간 잠 깨기 또는 입풀기 용으로 하는 질문 등 질문 퀄리티가 좋다.

2.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얘기를 말하고 나눌 수 있다. (+ 다른사람의 표현과 발음, 악센트 등에 익숙해지기 좋은 환경)

3.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무려 6시간...

4. 철저한 수강생 관리 및 커리큘럼


사실 이외에도 많은 장점이 있지만 저에게 있어 가장 손에 꼽는 장점 4가지로 추려서 적었습니당 :)


- space99 수강 전)

23년 3월 당시 대학교 4학년 1학기였었고 학과도 아예 다른 컴공이어서 영어를 쓸 일도, 영어에 노출될 수도 없는 환경이어서 영어 공부가 흐지부지되고 있던 찰나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타학원을 수강했고 1:1 과외 학원을 다녔었습니다. 과외를 다니면서 “시간이 너무 짧다.” “더 많이 말하고 더 다양한 사람하고 말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눈에 띄는 변화는 느끼지 못했으며 저의 니즈는 과외로도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재학 중에 가끔 항공사 면접을 보면 ”선생님이랑 둘이 말 할 때는 분명 잘했는데 왜 새로운 사람이랑 얘기하면 말이 안 나오지?” 특히 이 부분이 저에게 있어 가장 큰 문제점이었고 더군다나 외국인과 모든 면접을 영어로 얘기하는 게 너무 어색하고 두려웠습니다. 


- space99 알게 된 계기)

앞서 말씀드렸던 승무원 과외에서 만난 언니들의 추천을 받아 오게 되었고

처음 무료 청강을 들었을 때 다들 너무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모습들이 너무 멋있어 보였고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걱정은 되었지만 청강 날 닉쌤 수업을 듣고 나도 성장할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고 언니들이 평소에 너무 극찬했어서 믿고 바로 등록했습니다.

이후에 닉쌤 수업 들으면서 왜 그런 말들을 했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닉쌤 수업에서 느낀 가장 큰 장점

66반을 수강하며 내가 알고 있던 동사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뉘앙스에 따라 단어를 선택하는 안목이 생겼고 이후에는 상황에 따라 문맥에 따라 자연스러운 단어를 골라 쓸 수 있는 구별력이 점점 생기는 나 자신을 볼 때 신기하면서도 스스로 뿌듯함, 성취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외에도 단어를 보면 다른 동의어는 어떤 게 있는지 상황에 따라 어떤 단어가 더 어울릴지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게 만들어주시는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이런 부분은 해외에 거주하면서 체득하지 않는 이상 한국에서 하기 가장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데 학원을 다니면서 연습이 많이 되었습니다.


실제 외항사 면접 후기)

또한, 닉쌤이 제공해 주신 질문들이 실제 항공사 면접에서 하는 스몰톡 질문이나 파이널 면접에서 하는 질문과 아예 똑같은 질문들도 많았고 거의 비슷한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이 부분은 면접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고 실제 합격한 항공사 1차 면접이 지원자 6명과 함께 토론하는 거였는데 면접 바로 전날에 질문지에 있던 질문이 그대로 나와서 너무 놀랐었습니다.


이외에도 3~4명씩 5~10분 정도 수업 중간중간 계속 말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시는데 그때 잠깐 리더로 리드하는 역할도 해보고 다른 사람 얘기도 듣고 호응해 주고 궁금한 부분은 서로서로 물어보는 연습을 이때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데 외국인이랑 말할 때 이 부분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4개월간 자연스럽게 연습한 결과 면접에서 저도 모르게 제가 리더 역할을 하게 있었고 토론을 이끌어가게 되었는데 이 부분이 1차 면접 합격한 키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1차 면접 직후에 들었던 생각은 면접이라기보다 99space에서 잠깐 스몰톡하는 느낌? 스터디에서 리더로 말하는 느낌과 유사한 기분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과 많은 얘기를 하면서 스몰톡은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체득이 되었더라구요.


- 99반 후기)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24년 1월 합격 이후 시간이 남아 수강을 더 했습니다. 이후에는 99반으로 올라가면서 브라이언과 함께 수업하며 자연스러운 표현, 이디엄, 속담, 슬랭 등 영어를 조금 더 깊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99반에서는 모든 수업이 100% 영어로 이루어지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일 기사 한개씩 보면서 summary하고 내용에 관해서 discussion 및 debate 하는 시간이 너무 재밌었고 유용한 표현들을 많이 알아가게 되어서 유용했습니다.


저는 곧 현지에 가서 외국인들과 생활하며 거주해야 하고, 일을 할 때 100% 온전히 영어로 일을하며 생활 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고 캐주얼한 표현과 공손한 표현을 구분해야하고 외국인이 들었을 때 어색하지 않은 문장 구사를 하는 게 중요해서 중간중간에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면 바로 질문해서 조금 더 자연스러운 표현을 같이 고민 해보고 찾아주셨습니다.

99반은 분위기도 자유롭고 다른 분들의 어휘나 문장구조 스타일도 파악할 수 있어서 조금 더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항상 많은 질문에도 매번 재밌게 설명해 주시고 최대한 이해시켜주시려고 노력해 주신 브라이언에게 항상 감사합니당:)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6개월간의 과정이라 글은 비록 길어졌지만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고 싶다“ ”영어를 써야 하는 직업에 종사하고 싶다“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배워서 추후에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습관들이고 싶다” 등 어떤 이유에서 영어를 배워야 한다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제 지인이라면 손잡고 끌고 올거에요!


- 오픽 후기)

그리고 66반에 있을 때 무조건 오픽 보세요... 닉의 협박에도...ㅎㅎ 저는 오전반 다니면서 학교 다니고 중간중간에 항공사 면접 본다는 핑계로 안 봤고, 합격 이후에는 전만큼 죽어라 공부하지 않더라구요.. 약속도 많이 생기고.. 사실 모든 게 핑계여서 그냥 결제를 하면 공부할 줄 알았는데 이럴 수가... 시험 들어가기 직전 5분에 survey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유튜브 찾아보고 들어가 버렸어요... 

어떤 질문이 나오는지도 모르고 답변을 한국어로도 생각도 안해봤는데 ”우리나라 지형에 대해 설명해 봐라“ 이런 질문받아서 정말 당황했지만 그래도 IH 받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끝나자마자 아쉽더라구요 그냥 닉말처럼 빨리 볼껄...

AL 못 받은거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이로써 한 번 더 영어 공부는 꾸준히 해야겠다는 자극 받고 종강까지 잘 마무리하고 떠납니다. 꼭 다른분들은 66반 수강하시면서 미리 보세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닉, 브라이언!! 영어 습관을 기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비행하면서 잘 써먹을께요! Thank you for your teachings. I appreciate it! Bye~


이혜****
2024-03-28
조회 53


저는 이번달에 처음 수강했던 학생인데요.  갑자기 외국 회사를 한 번 다녀봐야겠는데? 생각하고 무작정 학원을 찾아 들어왔습니다. 여기가 다른 곳보다 확실히 수업 시간이 긴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근데 너무 오랜만에 영어 공부를 하려고 하니 걱정을 조금했어요. ㅎㅎ 거의 5년 정도만에  영어 처음이라 살짝 긴장은 했지만.. 다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일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등록하기 전에 레벨 테스트 하거든요. 저는 33이었습니다. 다음 달에 66으로 갑니다!! )


그리고 저의 수강 기간은 33반에서 1달 했습니다. ㅎㅎ 근데 정말 신기한 게 1달 했는데 왜 실력을 늘죠??  당연히 제가 좀 열심히 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확실히 커리큘럼이 못 따라오면 힘들거든요. 


게다가 저는 수업이 정적인 느낌이 아니라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공부한다? 그런 느낌보다 놀다가 1달 지나고, 영어 회화 실력이 늘었어요. (근데.. 진짜 학원을 밖에서 점심 먹으러 온다고 생각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공부하는 것이 재미가 있다는 이야기예요.)


아! 그리고 저는 처음 99스페이스 다니기 전에는 그냥 외국인이랑 말할 때 구글 번역기 95% 활용했다고 하면, 지금은 15%로 줄었어요.


이게 단어를 갑자기 엄청 외워서 가능한 것은 전혀 아닙니다. 단어 수준은 비슷해요. 그런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어떻게 쉽게 말하지? 전달하지? 이런 방법을 알려주세요.  그래서 어려운 단어 몰라도 어떻게든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무슨 소리야?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ㅎㅎㅎ 정말 단어 많이 몰라도 그냥 소통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학원입니다. 당연히 단어 많이 외울 수록 좋은 건 당연하구요. 그리고 이런 방법이 더 가능한 것이 거의 하루 종일 학원에서 ENGLISH만 생각을 하니까 확실히 빨리 영어 회화 능력이 늘었어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이야기 드리면, 취업이든, 유학이든 영어 회화 빨리 잘하고 싶은 이유가 명확하고, 열심히 할 마음이 있다? 그러시면 정말 여기 추천입니다.  엄청난 시너지를 보실 수 있어요.  


영어 회화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이득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여기 하루 무료로 수업 들어보는 시스템도 있으니까 그것도 이용해 보세요! 파이팅입니다! :)


은유****
2024-03-19
조회 66


안녕하세요!

저는 퇴사 후 외국계 이직 or 해외 취업을 하고자 99스페이스를 다니기 시작한 수강생입니다.

사실 전 직장에서 하루아침에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게 되면서 많은 고난과 현타를 겪었는데요.

퇴사하면서 해외 어학연수도 생각했었는데 예산 이슈로 인해😅 국내 학원을 찾아 보게 되었고,

"국내어학연수반" 이라는 점에 끌려서 99스페이스를 선택했습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빠른 시간 내 영어회화에 대한 이해 & 발화량을 늘리고 싶은 분들께

✨ 국내어학연수반✨ 수강을 강력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전에 영어 스피킹에 있어 제가 가장 어려워했던 부분은 

내가 내뱉는 표현이 정말 자연스러운건지, 뉘앙스가 맞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문장을 입밖으로  내뱉기가 어려웠다는 점인데요. 

여행에서 간단한 회화는 쉽게 가능한 수준이었지만, 회사에서 외국인과 비즈니스적으로 소통할 때는 진짜 땀이 뻘뻘나고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99스페이스는 이러한 저의 부족한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곳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1)  하루에 6시간 이상 영어를 내뱉는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심지어 쉬는시간까지 영어로 떠들어요!)  틀려도 말하는 거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없어졌구요.

2) 원어민 선생님들이 상주하고 계셔서 항상 피드백을 구할 수 있어요. 

수업 중에도, 수업 후에도, 쉬는 시간까지! 누구나 자연스럽게, 아무때나 질문할 수 있는 환경이고  저는 거의 하루에 질문을 10번 이상 하는것 같아요. 

3) 가장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인데, 뉘앙스를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해외로 연수를 가게되면 물론 인풋 측면에서 큰 장점이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걸 영어로 바꿀때 정말 내츄럴한 표현인지 즉각적으로 확인하기 어렵잖아요. 

한국어란 굉장히 오묘한 언어라....번역기나 구글링을 해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뉘앙스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99스페이스에서는 받을 수 있어요!


3개월동안 위와 같은 장점을 누리며, 결국 이번 오픽테스트에서 AL을 받게 되었답니다😎 

 

저는 Lv.66반 2개월 수강하면서 닉과 함께 스피킹 이해도를 높이면서 베이스를 다졌고,

3개월 차에는 Lv.99반에 다니면서 브라이언과 뉘앙스, 네이티브 표현 위주로 많이 배웠습니다.

나는 기본적으로 문장 구성을 할 줄은 아는데, 이게 맞는 문장인지 좀 자신이 없다... 

이런 분이라면  Lv.66반부터 시작해보시는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퇴사하고 영어학원 다닌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굳이...? 너가 왜...? 일하면서 다녀도 되잖아" 라는 반응이 많았는데요...ㅎㅎㅎㅎㅎ

저는 이곳에서 하루 종일 영어에 몰입하다보니 이전보다 영어 공부에 재미를 많이 느끼게 되었고, 

그러한 점에서 인생의 하나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의 선택에 후회가 없답니다! 

(물론 지금 일을 안해서 모든게 행복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영어 좀 유창하게 말해보고싶다...! 라는 욕망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이라면

망설이지 마시고 한번 99스페이스 츄라이해보세요~~~~~~~~~~~~~~~~~~~~😉



차소****
2024-03-15
조회 53

안녕하세요~  Lv.3  May 입니다~!~!

매일 직장-집만 반복하다가 뭔가를 좀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침 친한 언니가 같이 영어 회화를 해보자고 했고, 99스페이스의 커리큘럼이 가장 마음에 들어 등록하게 됐어요.. 그렇게 여길 다닌지도 벌써 5개월이 넘었네용.. 

어쨌든.. 전 상당한 샤이걸이기 때문에 처음 왔을 때 한 마디도 할 수 없었답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도 차마 틀릴까봐 꺼내지 못했죠..

하지만 이곳에서 회화에 재미를 느끼고, 많이 익숙해져 현재 이 반의 투머치 토커를 담당하게 되었지요.. 아무도 제가 ISFP란 사실을 믿어주지 않아요..

또 최근 사정이 생겨 처음으로 오픽을 보게 되었는데요, IH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야호! 공부를 따로 하지는 않았고 서베이 팁 정도만 보고 들어갔던 것 같아요. 이게 다 99스페이스 덕분입니다.. 

99스페이스를 다니면서 좋았던 점은 일단 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신다는 것입니다..  학생들 이름도 다 외우시고, 아싸인 저에게도 말을 많이 걸어주셨습니다.. 회화 도중 틀린 것이 있다면 바로바로 피드백도 해주시죠..

ice breaking, 영화/드라마 대본 암기 등을 통해서 유용한 표현들을 많이 배울 수 있고, 회화 시간에 배운 것들을 바로 적용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재미있게 회화를 공부하고 싶다면 99스페이스로 오세요..

한지****
2024-03-06
조회 60

친한 언니가 99스페이스 오전반 다니면서 6개월만에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해서 바로 등록했습니다. 

99스페이스 다니기 전에 뭔가 영어를 애매하게 했었고, 기초가 많이 부족 했었습니다. 

다닌지 2달 정도 됐는데, cro선생님께서 제가 말하는 거 그 즉시 바로 피드백 해주셔서 그런지 문장 만드는 거에 있어서 전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진짜 수업에 열정적이시고 엄청 힙해서 노래 틀어놓을 때마다 멜론으로 음악 찾아서 집에서 혼자 들어요....ㅎㅎ..

영어라는 게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다 친절하셔서 편하게 물어볼 수 있어서 영어를 더 잘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여기 다니고 친구들이 영어실력 많이 늘었다고 해서 학원 정보 달라고 해서 다음달에 친구 데려오려구용

그리고 여기 핫초코 진짜 맛집임니다......이런 복지 너무 좋아요.......

영어 잘 하고 싶으면 무조건 여기와서 닉 선생님부터 거치고 꼭 오세요..학생한테 관심 진짜 많고 수업 너무 잘 해요... 청강듣고 3명이서 바로 등록했어요!! 닉 선생님꺼 월수금반으로 시작해서 화목반 cro선생님까지 들으면 진짜 영어실력 느는 거 보장합니다!!

위치도 교대에 있어서 너무 좋아요 역이랑두 가깝고.. 

최종목표는 오픽 AL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김아****
2024-02-28
조회 81

2023년 10월-2024년 1월까지 66 오전반,

2024년 2월 99 오후반 들은 학생입니다!


저는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있었어서 휴학한 김에 경험삼아 99스페이스를 등록하게 되었는데요

다니면서 스스로 발전하는게 너무 잘 느껴져서 어쩌다보니 이렇게 오래 다니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다른 회화학원은 다녀본 적 없고 입시영어만 했었습니다. 여기 다니기 전에는 회화학원 말고 영어회화동아리를 했었는데, 그때는 제가 하고싶은 말을 할 수는 있는데 말을 하다가 자주 멈추고, 말도 느리고,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고싶은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말을 안해버리는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ㅎ..ㅎ 내가 하고싶은 말의 60프로만 전달 가능한 정도..?


근데 여기 다닌지 한달차였을때부터 스스로 실력이 확 는게 체감이 됐어요! 66반에서 배운 표현들이 정말 실용적이고 딱 회화할때 막혔던 표현들이었어서 수업시간에 한 것들만 복습하고 숙제 꼬박꼬박 했더니 한달만에 말하는게 훨씬 편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지금은 구체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어떻게든 다 말할 수 있게 됐습니다! 비록 문장이 문법적으로 틀릴 수 있고, 단어를 몰라서 다른 문장으로 그 단어를 설명하는 방법으로 어떻게든 하고싶은 말은 다 할 수 있어요! 이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또 좋았던게 수업 분위기도 다들 열정적이라서 쉬는시간에도 영어로 말하고 떠들고 이런게 전혀 어색하지 않고 수다떨때도 내가 영어로 말하고싶을때 남들 눈치보지않고 말하면서 계속 연습할 수 있는 분위기인게 정말 좋았어요

다음달부터는 복학이라 학원을 더이상 못다녀서 오픽 한번 가볍게 쳐봤는데 다행히 IH가 나왔습니다ㅎㅎ 서베이 주제 관련 질문들 내용 익히고 유튜브에 있는 모의고사 두개 치고 갔는데 수월하게 점수 받은 것 같습니다! 

암튼 집중적으로 영어회화 해보고싶은 분들께 오전반 강추합니당~ 주변 워홀 관심있거나 외국계 관심있는 친구들한테 계속 추천하고 다니고있어용



Bo****
2024-02-22
조회 81
저는 2024년 1월 한달 오전 Lv.66 을 수강했고 현재는 저녁반 화목 Lv.3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이전에도 영어회화학원 몇번 다녀봤지만 학생 스스로 발화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적고 스크립트 읽기만 하고 끝나는 수업이 많아 영어회화학원은 너무 돈이 아깝다고 느꼈어요. 하지만 저는 현재 취준생이고, 무역회사에 입사하고 싶어 영어회화가 정말 필수적이었기에 인터넷에서 후기가 많았던 99스페이스를 찾아서 등록했습니다. 심지어 청강도 안해보고 이정도로 후기가 좋으면 기본은 하겠거니 싶어서 등록했어요 ㅋㅋ

학원 다니기전에 교환학생으로 미국도 다녀오고 인턴십으로 호주도 다녀왔지만 영어로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이 아예 없어서 외국인들이 스몰톡걸면 그냥 ㅎㅎ,,^^ 하면서 피해다니고 해외에서는 늘 한국인들이랑만 놀았어요. 그러고 한국에 와서 취준을 하며 생각해보니 영어 회화만 좀 됐으면 내 경험의 퀄리티가 달랐을거라는 생각이 이제서야 들더라고요. 학원 등록전의 저는 정말 문장 하나도 제대로 만들줄 몰라서 무조건 파파고를 돌려서 말해야하는 사람이었습니다. 99스페이스 레벨테스트에서도 문제당 30초동안 짧은 세네문장을 겨우겨우 내뱉는 수준이었어요.

하지만 오전 Lv.66 반을 수강한뒤 저는 영어에 대한 재미가 생겼습니다. 한국에 살며 영어에 노출된지 거의 30년이 되어가지만 영어에 대한 재미는 정말 단 한순간도 느껴본적이 없었어요. 무언가에 재미를 느껴야 사람이 자기주도적으로 공부를 할 수가 있으니 내가 영어에 재미를 느낀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정말 신선한 충격으로 와닿았습니다.

또한 오전 66반의 닉 선생님이 정말 최고예요,, 긴 수업시간동안 단 한번도 지치지 않으시고 열정적으로 수업하시며 수업에 지루할 틈이 없게 만드시니 문장 하나도 제대로 못만들던 제가 한달만에 오픽 IH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닉 선생님의 공이 99퍼센트라고 생각합니다. 오전반 정말 너무너무 추천해요!!! 왜 이 학원을 더 일찍 다니지 못했나 아쉬운 마음 뿐입니다. 현재는 시간이 없어 저녁반을 다니고 있지만 시간만 된다면 무조건 오전반을 다니고싶어요. 오전반이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도 훨씬 길고 오전반을 수강하는 학생의 상당수가 곧 워홀가는 사람들이나 영어를 정말 급하게 준비해야하는 사람들이 많아 수강생들의 열정이 남다릅니다. 정말 추천해요!

류제****
2024-02-14
조회 70

안녕하세요

전 99 저녁반 Jason이라고 활약했던 학생입니다.

제가 99스페이스를 22년 11월부터 해서 23년 12월까지 1년보다 조금 더 다녔습니다. 최종적으로 4반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99스페이스를 들어가기 전에는 되게 전형적인 틀에 맞춰서 단어와 문장을 구사할려고 했고, 그러면서 문장을 말할 수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99스페이스에서 자연스럽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여러 생각과 표현들을 편하게 뱉고 이해하고 들으면서 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정말 영어회화라는 부분에서 맘을 편하게 갖게 된거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저의 영어 수준은 IM1에서 IH까지 올라갔습니다. 

99스페이스를 다니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누구나 가질만한 일정에 대한 피로도였던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테지만 학생들은 수업끝나고 와서 저녁에도 수업을 듣고, 직장인분들도 근무 이후에 와서 수업을 더 듣는 스케줄에 다들 많이 힘들었을겁니다. 하지만 주변에 이런 분들이 힘듦을 표현하지 않고 오히려 더 열심히 듣고, 더 많이 문장을 구사할려고 하시는 모습에 저 역시 같이 동기되어 더욱 힘차고 알찬 시간들을 가져간거 같습니다.

99스페이스를 다니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너무 좋은 사람들과 같이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점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이 영어 회화에서 무서움이 아예 없어졌다고 할 정도로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제가 마지막을 당부 드리고 싶은 말은 영어는 일단 뱉고 보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뱉으면 일단 의미전달은 되니깐요. 그러니깐 이 후기를 보는 분들 전부 자신있게 일단 뱉어 보십쇼. 감사합니다.


김지****
2024-01-29
조회 94

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어회화 수업 들어본 Jane입니다. ㅎㅎ


평상시에 여기 저기 여행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요.

외국인들과 만나면 즐겁게 대화는 하지만 간단한 대화만 하니까 더 깊은 대화를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다가 이 99스페이스를 발견했고

한 달 수업 들어보고 남기는 후기예요 ㅎㅎ


영어 공부 손 놓은 지 오래돼서 정말 간단한 영어 문장도 말하지 못하는 정도였는데

물론 지금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하고 싶은 문장을 어느정도 구사할 수 있는 정도가 됐어요.

수업시간에만 해도 조금씩 실력이 오르는 게 느껴지지만

혼자 복습하니까 확실히 더 빨리 오르더라구요.


일 하면서 평일 5일 내내 수업듣는 게 쉽지만은 않았지만

수업 자체가 재미있어서 참을 수 있었어요.


2월에는 1월보다 더 열심히 들어볼게요.

혹시라도 영어회화 수업 들을까 말까 고민하신다면

일단 들어보고 결정하세요!! 완전 추천해요🥹❤️

안지****
2024-01-28
조회 69

안녕하세요

99스페이스에서 국내 어학연수 Lv. 33 수강한 jimmy입니다 :) 올해 1월부터 어학연수 오전 33반을 딱! 한 달 동안 수강했어요.


취업 준비로 영어 어학 성적이 필요해 영어학원을 알아보다가 99스페이스 성인 영어 회화 학원을 알게 되었어요.

요즘은 회사에서도 필요로 하는 건 결국 스피킹이더라고요. 고등학교 때 이후로 영어 공부를 잘 안 하게 되고,

특히 대학교 때는 중국으로 유학을 다녀와서 더더욱 영어 쓸 일이 없다 보니까 아는 단어도 안 나오고 저의 영어 실력은 처참했지요^^... 


영어 스피킹은 절대 단시간에 늘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고, 손 놓았던 영어 공부를 시작하자니 너무 막막했는데

 99 스페이스 국내 어학 연수반을 알게 되었어요. 타 영어학원들은 하루에 길어야 2시간 수업을 듣고 정말 지극히 자격증 위주에 공부로 진행이 되는 거에 반면에,

99 스페이스 어학연수반 수업은 하루 5시간씩 영어로 대화하며 회화 공부를 한다는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이렇게 긴 시간을 영어 공부에 써본 적도 없고, 학원에 있는 시간 동안 영어로 대화해야 한다는 두려움이 컸어요.


하지만 현재 1달 수업 듣고 난 후,  바뀐 제 생각은 저의 첫 영어 회화 학원이 99스페이스라 다행이라 생각이 들어요!

99스페이스를 만나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즐거움으로 바뀐 한 달 이였어요.


성인이 되고 나서는 중국어만 배웠더니 쏘리~ 가 아닌 부하오이스를 외치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어요...

그리고 정말 간단한 단어 알고 있는 단어들도 습관적으로 중국어 단어 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어디 가서 영어로 대화하기가 너무 불안하고 부끄럽던 제가

이제는 틀리더라도 즐겁게! 자신감 있게 친구들과 대화하고 있요.


물론 아직 많~이 부족하고 더 많이 배워야 하지만 NICK 선생님이 항상 강조하시는 것 중 하나가

초보 때는 영어로 말하는 게 재밌어야 한다고 이게 영어 공부에 제일 시작이라고 하셨는데, 

99스페이스에 와서 그 시작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즐거워요 😆 


특히 제가 한 달 동안 들은 Lv 33반은 매 수업 모두 다른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수업 방향, 방식, 성향 모두 달라서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요. 

딱딱한 문법 위주에 수업이 아닌 모두 말하면서 소통하는 형식에 수업이니까 수업이 너무 길지 않을까 지루하지 않겠냐는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실제로 원어민이 사용하는 말을 듣고 그 안에 있는 문법에 예시를 하나하나 들어주시고 단어 발음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느 부분에 강세를 두면 좋을지, 문장 어느 부분을 이어서 발음하는지 등을 배우며 영어를 더 영어답게~ 더 자연스럽게 발음할 수 있어요😙


Damon, Brian, Cro, Nick 선생님 모두 열정적으로 수업해 주시고,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특히 Lv 33반 담임이신 Damon 선생님! 아직 실력이 부족한 Lv 33학생들을 위하여 정말 열심히 노력해 주신답니다,,(감동)

그 열정과 진심이 느껴져서 더욱 감사해요. 자상하고 꼼꼼하신 Damon 선생님이 왜 33반을 담당하시는지 알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저는 다음 달부터 66반으로 올라가서 공부하게 되었어요.

한 달 만에 월반이라니! 기분이 좋고 설레지만 또 불안하기도 해요 ㅎㅎ

내가 66반에 가서 말할 수 있을까?! 하지만 33반 첫 시작 날도 같은 마음이었죠?

하지만 한 달 뒤 이렇게 바뀐 저의 모습을 보니 전처럼 두렵지만은 않아요! 호호홍


그럼 2월에는 66반에서 수업 열심히 들어볼게요~!

Thank you Teacher~😆

황은****
2024-01-08
조회 123

안녕하세요. 99space에 다닌 지 어느덧 9개월차인 학생입니다.

영어 회화 공부를 고민하시는 분들 중 영어는 살아오면서 계속 접해왔어도, 내가 직접 말을 해야 하는 영어 회화에는 전혀 자신이 없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저도 그랬습니다. 학원에 가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영어로 대화를 해야 한다는 생각만 해도 너무 어려워서 말이 안나올 것 같고, 부끄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거랑 달리 영어에 익숙해지는 건 어렵지 않았어요. 열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주제로 재밌게 수다떨듯이 영어로 대화하면서 영어를 내뱉는 것에 익숙해지고 점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 헷갈리는 표현 등을 배우고, 이걸 직접 대화하면서 활용하는 것으로 하나하나 배워간다는 생각이 들 때 뿌듯함을 느끼면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혼자 공부했을 땐 오픽 IM1이었지만, 99space와 함께하고 IH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내향인이라 대화를 전혀 못할 것 같았지만, 선생님들부터 학생분들까지 모두 의지가 넘쳐서 힘내서 즐겁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2024년 새해 목표로 영어 공부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꼭 한번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김민****
2024-01-07
조회 115

안녕하세요, 저는 99space에서 7월부터 10월까지 총 4개월 동안 수강한 수강생입니다.😊

학원을 다니기 전에는 영어 회화에 대해 자신이 정말 없었어요. 또, 한국의 교육과정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회화를 한 마디도 할 수 없었어요.... 문법도 서툴렀고, 무엇보다 외항사 승무원을 꿈꾸던 저에게 영어 자신감이 없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실제로 99space에 등록하기 전에는 유명한 학원들을 다니며 수업을 청강해보았고, 심지어 한 주만에 환불했어요.한 반에 정말 많은 수강생들과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관리가 너무 부족해보였고, 이러한 시스템들은 의지박약한 저에게는 공부할 의지를 잡지 못했어요.

하지만 99space에 다니면서 영어 회화가 정말 재미있고 실력이 빠르게 향상되고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소수정예로 이루어져 있는 반과 친절한 선생님들이 계셔서 개개인에게 신경을 써주셨고, 정기적으로 상담을 통해 제 영어 고민과 해결책을 함께 찾아주셨어요. 이렇게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신 덕분에 저는 더욱 성실하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99space의 커리큘럼은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해주었어요. 드라마나 영화를 활용해 실제 외국인들이 사용하는 회화 표현을 배울 수 있었고, 수업 중간에는 쉬는 시간이나 스터디 시간을 활용해 다른 수강생들과 대화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 이런 활동이 다른 수강생들과 함께 영어 의욕까지 불타오를 수 있게 해주었고 실제 회화 사용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결과적으로 저는 영어로 자신감 있게 의사소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학원 덕분에 저는 싱가포르 항공 승무원 최종 면접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99space에서의 4개월은 저에게 큰 성장과 자신감을 안겨주었어요. 청라에서 교대까지 총 왕복 4시간의 시간을 매일매일 지옥철로 수강하러 다녔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7월에 99space에 등록한 일이 제 인생에서 가장 잘 한 일이였다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영어회화에 자신이 없거나 특히나 외항사 승무원을 꿈꾸는 분들이나 워킹홀리데이를 떠나시는 분들!! 망설이지 말고 99space 적극 추천해드려요!!


이예****
2024-01-04
조회 81


다양한 사람과 말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에요

영어회화를 처음 다녀보았어요.

영어회화 학원에 와야하는 이유를 알아냈어요.

바로 옆에 사람과 스몰토크로 간단하게 영어로 대화하며

영어에 재미를 붙이고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할 수 맀다는게 장점이에요.


이제 2번째로 다니는데 점점 영어구조가 보여서 신기하더라고요.

학원 다니기전에는 그냥 아는 단어 연결해서 말했다면

여기서는 영어구조를 배워서 영어회화의 실력이 늘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힘들었던 점은 영어문장을 많이 말하고싶은데

영어문법이 살짝 약해서 외울때 더 집중해서 봐야하는데

일하고 오면 피곤해서 안 외워지니까 답답하더라고요.

결국엔 외우지만요 ㅎㅎ


좋았던건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 친해질 수 있다는 것

영어회화에 재미를 붙일 수 있다는것

영어로 말할 수 있는 나를 볼 수 있다는 것

아주 많아요!


영어회화학원 어디 다닐지 고민이 된다면

99스페이스 추천해요.

직장인들이 다니기 너무 좋은 시간대이고

짧게라도 공부할 수 있어서 좋고

실용적인 것을 많이 알려주십니다.

여기 학원에서는 영어로 대화할 수 있게 유도를 많이 해주셔서

영어회화를 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을거고

분명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이 생각나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실거에요^^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말투로 배우기에

더 재밌어요!


강추입니다^^

K****
2023-12-28
조회 92

안녕하세요! 99스페이스에서 수업을 들은 지 오늘로써 딱 1달째가 되었네요. 저는 (현재는 '국내 어학연수'반으로 이름이 변경된) 오전반 Lv.33 수업을 들은 학생입니다.

향후 유학을 갈 예정이라서 '더 이상 영어회화 공부를 미뤄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오프라인 회화학원을 찾아보다가 99스페이스를 알게 되어 12월부터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기존에 수능영어를 비롯해 취준을 위한 이런저런 영어 자격증도 취득했었고, 적어도 영어를 못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요. 99스페이스 첫 반 배정 테스트 때 주어진 제한 시간 동안 제대로 말도 못하고 어버버했던 제 스스로가 너무 실망스럽고 한편으론 자괴감도 들더라구요.. 하지만 그럴 수밖에요. 지금까지 영어회화는 제대로 공부해본 적이 없었으니까요.

현재는 제 인생 첫 영어회화학원이 99스페이스라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솔직히 공부하러 다니는 학원이 이렇게 재밌어도 될 일인가 싶어요..ㅋㅋ 집에서 학원까지 거리가 꽤 멀어서 아침마다 지옥철에 치여 몸이 고된 건 사실인데요. 적어도 지금까지 학원가기 싫다고 생각해본 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그만큼 재미도 있지만, 그 이상으로 배워가는 것이 너무너무 많은 곳이예요. 배움을 통해 성장하게 만들어주는 곳..!

무엇보다 평일 주 5일내내 학원에서 최소 5시간 이상을 보내는 만큼, 수많은 인풋과 아웃풋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어요. '국내 어학연수'반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영어회화를 배우기에 최고의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99스페이스를 만나기 전에는 영어로 어떤 생각을 표현하고자 함에 있어서 그에 맞는 적확한 영어 단어나 표현을 사용해야만 한다는 저만의 편협한 생각에 사로잡혀 있던 거 같아요. 틀려서는 안된다는 부담감이요.. 그러다보니 좀처럼 입을 떼기가 쉽지 않았던 거 같아요.

하지만 99스페이스를 통해 그러한 편견을 깨고, 최대한 내가 말할 수 있는 쉬운 표현들을 사용해서도 충분히 생각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과 영어식 사고 확장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틀리더라도 입을 뗄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갖는 것에 있어서 너무 큰 도움을 받았어요!

또 지금와서 느끼는 건 오히려 33반을 거쳤기에 그 동안 알게 모르게 놓치고 있던 부분들의 구멍을 메우면서 기초적인 토대를 다시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올해 말 뒤늦게나마 99스페이스를 만난 건 저에게 엄청난 행운이예요. 첫 번째 시도 만에 너무 좋은 영어회화학원을 알게 되어 이렇게 단번에 정착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지난 한 달간 33반 수업 진행해주신 Damon, Nick, Brian, Cro 너무 감사해요! 각자 쌤들만의 스타일대로 진행하는 수업 방식 전 너무 좋았고 유익했어요♡

탁월한 강의력은 물론, 하나하나 세심하게 코칭해주시며 동기부여 해주시는 좋은 선생님들을 만났기에, 중도에 흥미를 잃거나 지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다음 달부터 66반으로 올라가 공부하게 되었어요.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서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것이 이렇게 즐거울 수 있음에 너무나도 감사한 요즘입니다. 영어회화를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마구마구 샘솟는 게 저조차도 신기해요.

꿈은 크게 가지는거라 배웠습니다.. 현재는 유학 가기 전까지 열심히 해서 99스페이스 99반까지 도달해보고 한국을 떠나는 것이 저의 목표가 됐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해서 다시 2차 후기 남기러 오겠습니다. 99스페이스, 지난 한 달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혜****
2023-12-28
조회 116

 안녕하세요, 99스페이스에 10개월동안 다녔던 99반에 Denise입니다. 

 이곳을 다니기 전에는 영어를 사용하지 않은지 10년이 넘어서 어색했었는데 다니다보니 다시 옛날 생각도 나고 입이 풀리더라고요! 처음에는 66반이었다가 바로 다음달 99반으로 올라갔어요! 말하기 실력을 회복한 후에는 첫번째 원어민 선생님과도 대화하며 더 자신감이 생겼던 것 같아요. 그 이후 다른 선생님과 Essay 쓰기 수업을 하며 정리하는 실력이 늘고 있는 느낌이었고 단어선택에 대한 생각도 깊어졌어요~ 다양한 기사를 읽으며 영어의 폭을 넓힌 것 같았어요!! 

 그리고 원래 새로운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 것이 어색하기도 하고 먼저 말할 용기가 필요할 때도 있는 점이 좀 힘들기는 했어요. 또한 우리나라 정서상 질문하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했는데 이제는 다양한 질문도 하고 자신감도 생겼어요! 

 정규 수업이 끝나고 스터디 시간이 있는데 30분동안 질문들을 가지고 3~5명이서 영어로 대화해요. 그 시간이 서로 알아가게 되어 재미있고 회화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때 말을 많이 하면 더 하루가 알찬것만 같아요! 주제가 보통 일상에 관련되어서 그런지 덕분에 오픽날에도 말을 많이해서 더 편하게 했던 것 같아요! ㅎㅎ 

 사실 가장 중요한 건 말을 하려는 의지! 잘 모르거나 답답하다고 한국말로 하지 말고 안되더라도 회화학원에서 영어로 꼭 실천하세요! 학원 특유의 분위기가 없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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