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189
임지****
2023-04-24
조회 602

제가 영어 학원 다닐거라고 하니까 주변에서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왜?” 였는데요.

보통은 취업하려고 혹은 해외에 나가야해서 또는 직장에서 필요해서 등등

꼭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신 분들이 학원을 다닌다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당장 급하게 공부를 해야만 하는 상황도, 혹은 특별한 목적이나 목표가 있는 것도 아니었지만 그동안 해외 생활을 하면서 ‘아 영어를 좀 더 잘했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아쉬움이 늘 있었거든요.


요즘 급 영어에 대한 열망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었지만 영어 공부에 손을 뗀지 너무 오래 되었기에 혼자 공부하기에는 좀 막막했거든요. 


그래서 첫발은 학원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한 후 다니기 시작했어요.


😀 좋았던 점


 1. 취약했던 부분이 뭔지 정확하게 알게 된 점


제가 가장 좋다고 느꼈던 부분은 바로 한달 수업하면서 내가 뭐가 부족한지 정확하게 알수 있었다는 점이었어요.

하루에 5시간 가까이 영어로만 이야기 하고 영어수업을 듣다보니 아 정말 내가 뭐가 약하구나, 어떤부분을 집중적으로 보강해야 겠다는 느낌이 옵니다.


저같은 경우는 시제에 너무 약하구나, 시제를 다시 한번 제대로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를 들면 <가정법 IF>같은 경우도 여기저기 다른 case로 반복해서 짚어주거든요.

중고등학교때 분명 배우긴 했는데, 그러고 나서는 잘 쓰지도 않았으니 가물가물하게 머리속에서 헤깔리던 표현과 문법들을 다시 끄집어낸 느낌.


IF + 과거절이 왜 현재 용법 표현으로쓰는지 또 저에게는 너무 헤깔렸던 IF 과거완료 절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기억에 남네요.


그래도 이부분은 아직까지 마스터가 안된 상황이라 개인적으로 조용히 공부하는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요.


2. 좀 더 다양한 표현을 알게 된 점

닉 선생님 수업에서 다양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수업을 하는데, 예를 들어 단어 하나,표현 하나를 가지고 더 다양한 단어와 표현으로 확장시켜서 연상하는 트레이닝을 반복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좀 더 다양한 표현과 단어에 대해 알게 된 점도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알다라는 단어라면 know 를 떠올리게 되는데 be familiar with, realize, be aware of, notice, I can’t tell(what it says) 등등 단어 하나를 가지고 비슷하게 쓰이는 다양한 표현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vocabulary skill이 느는게 느껴졌어요.


3. 좀 더 정교하게 영어를 사용하게 된 점

그리고 또 좋았던 것이 좀 더 정교한 표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I was attached by a dog (그냥 결과만 이야기 할때)

I got attacked by a dog ( 상황을 묘사할때) 

그냥 결과만 이야기 할때는 be동사로 표현하면 되지만, 상황을 깊게 설명하는 경우에는 get을 쓰는게 더 좋다는 것.


전에는 무조건 be동사만 썼을텐데 이제 어떻게 단어 선택을 해야 좀 더 정교하게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면서 말한다는 게 좀 달라진 거네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막 튀어나오는대로 이야기 하고, 말하고 나서 '아차!' 하는 수준이지만 전에는 그런 차이점도 몰랐으니까요.


4.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아준 점


제가 수업을 듣고 있는 LV66반은 기초는 있는데, 유창하고 정확하게 말하는 트레이닝은 조금 더 필요한 수강생들을 위한 반인데요.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선생님이 정확하게 알고 계신다는 느낌이 듭니다.


예를 들어 저는 관사 혹은 단수 복수 사용이 아직 좀 서툴거든요.

아주 기본이라 기초 영어 맨 첫장에 주로 나오는 문법이지만, 매번 그냥 관사 없이 명사로만 이야기 할때가 많았어요.


그걸 또 닉 선생님은 어찌 캐치 하시고 수업마다 관사를 사용해야 문장이 더 정교해지고 완성도가 올라간다고 강조해주시고;;

그래서 그런가 이제 어떤 관사를 붙어야 하는지, 그리고 단수인지 복수인지, 시제는 어떻게 맞출지, 주어랑 동사는 내가 제대로 맞추고 있는지 등등 생각하면서 말하게 되었네요.


이제 막 수업들은지 한달이 되가는 시점에 내가 뭐가 약한지, 어떤 부분을 보강해야 좋을지 알게 되었다는게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더 신경써서 구사하려고 하고, 모르는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은 따로 공부도 하면서 자신있게 내것으로 만들면 좀 더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영어를 구사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같은반 수강생 대부분은 유학, 워킹, 해외 취업등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단기에 영어실력을 높여야 하는 분들이었고, 덕분에 정말 다같이 으쌰 으쌰 열심히 공부하는 분위기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내가 영어에 올인하겠다! 

단기에 영어실력을 늘리고 싶다!하는 분들께 강강추!


정말 영어공부에 집중 해서 실력을 빨리 늘리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 말고 99스페이스 오전 집중반으로 오세요! 😘 


마민****
2023-01-31
조회 844

안녕하세요 평일 오전 66반 + 99반 총 4개월동안(2개월+2개월) 99스페이스를 다닌 취준생입니다. 😎 

99스페이스를 다니기 전

단어 외우기 싫어하고,  리스닝은 집중 안되고, 뭐라는지 하나도  안 들리니까 점수도 안 나오고, 리딩은 말할 것도 없었죠. ㅎㅎ 이런  모든 이유들이 하나하나 쌓이다 보니 영어는 학창 시절, 제 발목을 잡는 과목 중 하나였답니다.😉 

그렇게 대학생이 된 후, "대학 생활 멋지게 보내보자!" 라는 다짐과 함께 시작한 교환 학생 준비 과정에서 모든 게 무너져버립니다. 기초가 부족하니, 남들 한 두 달 공부해서 나올 토익 점수를 얻기 위해 매 방학마다, 그렇게 2년을 투자했거든요.

 현지에서 친구들과 하는 회화는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달랐습니다. 영어 점수가 높다는 것과 회화를 잘한다는 것은 별개의 영역임을 느꼈거든요.😔  물론!! 단어나 문법적인 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것과 종이를 보면서 적혀진 문장을 해석하고 이해하고 입 밖으로 대답하는 것과는 달랐죠.

99스페이스를 다닌 후⭐ 

단도직입적으로, 3개월차에 토스 IH, 4개월차에 OPIc IH 를 받았습니다!!!  💃 (취준생으로서 너무나 소중한 자격증..ㅎ)

확실히 영어 자신감이 는 게 느껴집니다. 말하고 싶은 단어가 영어로 생각 안 나면 예전엔 무조건 사전 검색하거나, 그럴 수 없는 상황이면 혼자 불안에 떨고 "아,, 음,,, "만 하다가 다른 주제로 넘어갔는데, 지금은 그 단어를 몰라도, 심지어 알았는데 기억이 안 나도, 다른 쉬운 단어를 사용하여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하거나, 중간에 말이 끊기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스킬이 생긴 느낌??

그리고 회화에서 자주 쓰이는 유용한 표현들을 많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학원 다니기 시작한 후, 집에서 미드를 보기 시작했는데요, 미드에서 배운 표현이 자막 없이 들릴 때 진짜 뿌듯합니다. 그렇게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만드니, 영어에 대한 흥미도 많이 올랐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그 외의 표현도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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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든 점과 좋았던 점⭐ 

일단, 평일 오전에 매일매일 오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다른 내용으로 수업이 진행되니까, 하루 빠지는 게 은근 크더라구요 💧 다른 분들과 같이 학원 다니는 데 완전 짱 유용한 표현을 혼자 모르면 아쉽잖아요??!!

그리고 학원 첫 달 첫 주, 낯선 사람들과 대화하는 게 부끄러웠습니다. 무슨 질문을 해야 될 지, 무슨 대답을 해야 될 지 모든 게 고민이었거든요. (낯가림 그 자체)

하지만!! 학원 분위기가 저랑 너무 잘 맞았어요. 같이 수업 들었던 반 친구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 점이 영어 실력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회화에서 제일 먼저 시작하는 게 말걸기잖아요? 대화가 시작되어야 영어 표현도 많이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D 

그래서 수업 끝나고 다같이 학원 카페에 모여서 회화 스터디 하는 게 엄청 도움 되었습니다. (영어로 수다떠는 거 처음엔 진짜 어려운데 나중엔 집 갈 때 은근 아쉬움!! 하고 싶은 말이 남아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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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무언갈 시작할 땐 망설입니다. '시작한다'는 건 큰 마음가짐이 필요하니까요.

(저 역시 그랬구요😆 :: 청강할 때 동공 흔들리던 그 날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망설인 만큼 영어 실력이 늘진 않습니다.

Bill****
2022-07-29
조회 1108

3월 퇴사 후 영어 회화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자 4월이 되자마자 99space를 찾았습니다. 중간에 여행 때문에 한 달을 쉬어서 이제 세 달째 수업을 듣고 있네요.


첫 달엔 33반에서 기초 문법을 다지고 자신감을 가지고 일단 뱉는 법에 대해 익히고 배웠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첫 마디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감히 뱉지 못 했는데 33반에서 일단 말이 되든 안 되든 뱉을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제가 33반 수업을 들을 당시에 6명 내외 학생과 함께 했는데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아주 좋았습니다.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왔는데 한 달 동안 매일 매일 수업을 같이 들으니 많이 친해져서 결국 친구가 되고, 있는 얘기 없는 얘기 영어로 막 만들어서 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데이먼 선생님께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수준에 맞게 수업 해주시고 매 주 시험과 당일 간단 테스트를 통해 제가 좀 더 힘 써야하는 부분을 짚어주셔서 그 부분을 신경 쓰면서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데이먼 선생님 수업 청강 두 시간 듣고 여기다!하는 삘이 짜르르 와서 99space를 선택했었는데 영어회화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일단 청강을 들어보라고 강력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66반 수업에선 문장을 조금 더 다듬고 여러 학생들과 여러 주제로 대화를 하며 간단한 한 줄 짜리 문장에서 두 줄, 세 줄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더 길게 할 수 있었습니다. 66반에선 33반보다 훨씬 많은 학생과 함께 수업을 들었는데 익숙해진 친구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던 33반 수업과는 달리 여러 학생들의 영어 표현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업도 확실히 33반보다 더 깊이가 있었는데 닉 선생님이 계속 동기부여를 해주시고 수업도 즐겁게 진행을 해주셔서 지치지 않고 달릴 수 있었습니다. 학생 수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한 명 한 명 모두 관심을 가져주시는게 느껴져서 감동이었습니다 @.@ 

7월부턴 원어민 에밀리 선생님의 수업이 추가 되어 처음엔 약간 당황했습니다.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 굉장히 많이 헤매었는데 모른다고 하면 정말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셔서 학생 때 이후로 처음 듣는 원어민 선생님 수업이었지만 초집중해서 수업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시간보다 제일 빠르게 지나갔던 수업이었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99반에서 수업을 들을 예정인데 원어민 에밀리 선생님 수업이 주여서 약간 긴장 되지만 지난 세 달처럼 즐거울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비용을 지불하고 다닌 학원이기 때문에 제일 핵심은 ‘영어회화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가’ 겠죠. 그 수치를 한 단어로 표현하긴 어려워 그냥 저의 상태를 말하자면,,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할 수 있고 학원 밖에서도 친구들에게 영어시간을 갖자고 제안하는, 영어를 꺼려하지 않고 즐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뱉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이 것 말고 더 좋은 결과가 어디 있을까요. 배우면 배울수록 더 잘하고 싶고 더 유창하게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샘 솟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된 것 또한 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학원 다니는 행위를 좋아해서 여러 종류의 학원을 많이 다녀봤는데 이 곳이,,, 단언코 제일 즐겁고 유익한 학원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등원하면 카운터 선생님께서 굿모닝 빌리~~ 하고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학원에 입장하면서부터 영어에 몰입하면서 즐겁게 시작할 수 있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제 주변 모든 친구들한테 너무 재밌으니 같이 다니자고 했는데 다들 영어에 당장 뜻이 없으니 아무도 따라오지 않더라구요,, 이 학원엔 모~~두 영어를 좀 더 잘 하고 싶어서 온 학생들 뿐이라 그들과 함께 더 집중하면서 다닐 수 있었습니다. 다들 의욕이 빵빵하기 때문에 처음 보는 사이라도 몰입해서 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이든 함께하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선생님들이 좋은 건 물론이고 학생들도 영어에 집중할 수 있게 많이 도와줘서 참 고마웠습니다. 


아직 많이 모자르다고 생각해서 더 학원에 집중하고 싶지만 학원이 너무 재밌어서 이대로라면 구직활동을 못 할 것 같아 다음 달부터는 회차권을 끊어서 학원에 다닐 예정입니다.(이 회차 제도도 너무 좋아요) 진짜 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활동에 방해가 될 정도라면,, 얼마나 즐거운지 상상이 되실런지요. 영어 회화 학원을 찾는 분이 계시다면 99space를 백번 천번 추천 하겠습니다.  

Kell****
2022-07-28
조회 1381

안녕하세요. 올해 1월부터 약 7개월 동안 99스페이스를 다니고 있는 Kelly 입니다.  

퇴사하고 그동안 해보고 싶은 것들 해보자! 라고 생각한 후 영어회화를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정말 무슨 말을 못 하겠더라고요..

낯설고 적응도 안되고 한국말을 해도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기 어려운데 영어를 해야한다니.. 그런데 여기 선생님들 정말 학생들 대하는데 진짜 진심이세요

학생들 한 명 한 명 이름도 다 외우시고, 영어 목적은 어떻게 되는지, 어떤 시기엔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하는지 관심도 많으시고, 수업 외 상담까지 열정적이세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오전반을 7개월 정도 다니게 되었고, 이제는 더이상 길에서 외국인을 봐도 눈을 피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ㅋㅋ

특히 해외 여행을 갔을 때, 원하는 것들을 이야기하고 요구 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변화같아요! 전이었으면 상상도 못 했을 그런 일들 말이죠

처음에는 아 정말 현재 나의 상태나 생각을 이야기 하고 싶다.. 이런 마음이었다면 이제는 내 생각을 좀 더 조리있게 전달하게 만들고싶다!라는 욕심이 생겼어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4개월 차? 되었을 때, 슬슬 슬럼프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내가 하는게 맞는건가. 한국에서 이렇게 영어를 배운다고 외국인이랑 말을 할 수 있는 건가

근데 때마침 저의 상태를 알아보시고 Nick선생님이 영어 회화를 공부하면서 목표를 만들고 챌린지를 주시더라고요. 그렇게 토익도 850점이라는 성적도 받고

오픽 3수 끝에 IH라는 행복한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ㅠㅠ!! 그리고 최근에 해외 여행을 다녀오면서 아! 내가 99스페이스에서 하는 방법이 맞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경험이 있는데. 조식을 먹으면서 사람들과 나눈 스몰토크도 기억에 많이 남고, 새치기 하던 외국인을 혼쭐내준 기억도 새록새록 납니다 ㅋㅋ

영어 회화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절대 느끼지 못 한 기분과 순간일 것 같아요!


학원을 다닐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고, 제 동생이 서울에 살았다면 당장 등록하라고 멱살잡고 오고 싶네요 ㅜㅜ



Ma****
2023-07-07
조회 144

안녕하세요. 6월부터 다닌 May 입니다. 

오픽 노베이스인 제가 학원 다닌지 한달만에 오픽 IH를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를 간단히 요약해보자면,

1. 유익한 수업내용 및 꾸준한 복습(하루라도 밀리면 복습할 때도 힘들어요)

2. 배운 내용을 사용하여 짧은 문장 영작하기

3. 7pm 스터디 모임에서 배운 내용 연습하기

99스페이스는 도보 십분 거리에 직장을 다녀서 선택했던 학원입니다. 레벨테스트를 먼저 봤고, 토익은 본 적 있지만 오랄 테스트는 난생 처음이었기에 예상대로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청강 수업까지 듣고는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좀 더 높은 반으로 올라가서 배워보고 싶다고 July 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하게도 그러라 하셨고, 스터디 가입까지 권하셨습니다. 레벨테스트로 인해 조금 주눅이 든 상태로 스터디를 다녔고, 스터디에서 뭐라도 말은 하자 싶어서 그 날 정한 토픽에 대한 예상 답변을 항상 마련해서 말했습니다. 확실히 준비해서 가면 자신감도 붙고 목소리도 크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업 다음 날에는 복습을 매번 했습니다. 드라마와 영화를 활용한 선생님의 수업은 제가 처음 접해본 스타일이었고, 다소 생소한 원어민들의 찐 표현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색다르고 좋았습니다. July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표현들은 이제껏 배웠던 내용처럼 진부하지 않은 생소합니다. 그러나 영어권 나라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이라서, 드라마나 영화에서 배웠던 표현들이 귀로 들릴 때마다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선생님께서 매번 주신 영상은 많이 활용 못하였지만, 이번에는 철저히 복습하여 인토네이션까지 잡아서 AL을 목표로 다닐 예정입니다.  그리고 July 선생님 밑에서 기본기 탄탄하게 한 뒤, 기회가 된다면 클래스 레벨 업도 하여 영어 실력을 계속해서 키울 계획입니다.  

제가 여기 이 직장을 그만두지 않는 한 계속 다닐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이승****
2023-06-20
조회 152

안녕하세요,

저는 오전집중반 66반에서 약 한 달 간 수강 중인 학생이고

솔직하게 66반 한 달 간의 수강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우선 99스페이스를 다니기 전과 후의 영어 실력을 비교해 보자면

일단 다니기 전의 저는 사실 영어가 무섭거나 낯선 상태는 아니었어요.

토익, 아이엘츠 등 영어 시험을 치른 경험도 있고 

짧지만 외국에서 몇 개월 간 스피킹 수업을 받아본 적이 있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직장 생활 하다보니 힘들다는 핑계로 영어 공부를 안 하게 되어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실력이 정체되고 퇴화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리고 어느 정도 실력이 쌓였다고 생각하니까 오히려 문법적인 부분에 있어

스스로 검열하게 되어 말 할 때 말문이 막히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걸 느꼈는데

그런 부분에서 99스페이스를 다니기 시작한 건 잘한 선택인 것 같아요.


특히, 66반 Nick 선생님께서 한국인이 자주 헷갈려 하는 표현이나 

주로 실수하는 표현들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시고,

저를 포함한 학생들이 영어로 말하는 것에 자신 없어 하는 걸 아시고

일단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생각한 다음에 말할 수 있게끔 북돋아주시는 게 좋았습니다.

영어 회화에 있어서 오로지 회화만을 공부하는 게 아니라

문법+어휘 등도 중요하다는 걸 강조하시고,

지치지 않게 계속 동기부여 해주셔서 더 열심히 다닐 수 있었습니다.

개인 사정이 있어서 초반에 많이 결석했는데 그 시간들이 아까워서 후회되네요..ㅎㅎ

Nick 선생님의 수업 스타일이랑 저랑 잘 맞아서 더 열심히 하게 됐던 거 같고,

다음 달부터는 99반에서 수강하게 되어 Franko 선생님과 또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66반에서는 33반 / 99반 합반하는 수업이 있어서

Damon 선생님과 Franko 선생님의 수업도 같이 듣는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각자의 수업 방식이 다르셔서 되게 재밌게 들었고,

66반에서는 세 명의 선생님의 수업을 다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힘들었던 점은 딱히 없었지만 굳이 고르자면

오전 10시부터 수업이 시작해서 조금 멀리 사는 저에게는

아침에 일어나는 게 약간 힘들었던 거 같아요.. ㅎㅎ


학원에 출석하는 것만으로도 수업에서 배워가는 게 많고,

매번 그룹 혹은 짝 지어서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영어 회화 실력을 높이기에는 너무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실제로 저도 수강 중에 친구가 영어 회화 학원 추천해 달라고 해서

99스페이스를 강력 추천할 정도로 회화 배우기에 좋은 학원이랍니다.


의지가 약하시거나 영어로 말할 기회가 없었던 분들에게

영어 회화 실력을 빠르게 높이고 싶다면 99스페이스를 추천하고 싶어요!

박지****
2023-05-22
조회 205

안녕하세요😀 

99스페이스 수강 1개월차, 병아리 수강생 인사드립니다!

좋아하는 가수가 내한한다는 소식을 듣고, 콘서트 가서 한마디라도 더 알아듣고 싶은 마음에 처음 99스페이스에 발을 들였습니다. 

여기서 한달을 지내보니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많이 배우고 느낀점도 많아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학원 등록 전에 이 게시판 글들이 큰 도움이 됐어서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제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몇자 적습니다~


1. 흥미롭게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

그냥 무조건 단어와 문장을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물론 외워야 할 것들도 있지만😅 )

영어라는 언어의 배경을, 영어가 가진 패턴을 이해 시켜주셔서 너어무 좋았어요.

학창시절에는 수일치가 막연했고, 그냥 기계적으로 외웠던 것 같은데 영어에서 왜 수일치가 중요한지, 우리나라 사람과 영어권 사람들이 어떤 차이와 특징이 있는지 알고 보니까 더 선명하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어떤 문장을 만들 때 "그래서 여기서 수일치 해야할까"를 고민하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고무적인 일인 것 같아요!

 

또, 수업 들으면서  생긴 변화는 자막을 의심해보는 거예요!

수업시간에 뉴스나 영화를 보고, 선생님과 함께 해석을 해보고 

👉 그 해석과 원래 자막을 비교하면서 수업이 진행 됐는데, 전 이 방식도 되게 새로웠어요. 

선생님이 "자막을 의심해보면서 '나라면 어떻게 해석 했을까'를 생각해보라"고 하셨는데,  

평소 자막 의존도 100%였던 저는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거든요. 실제로 좋아하는 콘텐츠를 볼 때, 

한/영 자막을 같이 띄워놓고 봤더니 의외의 번역이 많아서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더라고요. 수업 덕분에 더 들어보려고 시도하는 습관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아요!


2. 동기부여의 천국

저는 감히 99스페이스를 동기부여의 천국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최근 몇년간은 항상 만나던 친구들과 비슷한 고민을 하면서 살아왔는데, 

99스페이스에서 다양한 환경과 다양한 목표를 가진분들을 만나면서 큰 동기부여가 되더라고요. 

매일 멀리 경기도에서 학원을 오가는 학생들도 많고, 아르바이트나 직장을 병행하면서 취직이나 이직을 목표로 공부하는 친구들도 많은데요, 

열심히 사는 친구들 보면서 여러면에서 자극을 받게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친구들과 더 깊은 얘기들을 하고 싶지만, 아직은 영어로 말하고 듣는데 한계 있어서 그 또한 저에게는 동기부여가 됩니다. 더 깊고 많은 이야기들을 말하기 위해 더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열정을 마구마구 불어넣어주시는 열정맥스 선생님들까지 그야말로 동기부여 천국이에요!


3. 갓생살기 도전!

첫 수업 때 선생님께서, 처음부터 무리한 목표를 세우는 것보다 

'수업 5분 전 도착'같은 작은 목표를 설정해보라고 하시더라고요. 

실천 가능한 목표로 저는 일단 '매일 학원 출석하기'를 목표로 두었습니다. 

자고로 저라는 인간은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한시간 멍 내리기와 유튜브 시청 후 게임까지, 오전은 진정한 베짱이의 삶을 살고 있었는데요, 인터넷 강의도 수강신청만 하고 출석 한번 안한 경우도 많았어서 또 그러면 어쩌나 걱정도 됐었어요. 

그런데 첫 수업 때 마음 먹은 '학원 출석'을 목표로 하기도 했고, 오프라인이다보니 약간의 강제성이 있어서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고 있는 중이에요. 

요렇게 매일 학원에서 영어로 꽉 채운 오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99스페이스에서 스스로 자그마한 목표를 세워보고, 이루고, 또 세우는 과정에서 분명 흥미를 느끼실 거예요! 

이민이나 유학을 준비하면서 영어회화가 꼭 필요한 분들은 완전 강추 드리고 / 영어가 좋거나 회화에 도전하고 싶은 초보들도 추천 / 그리고 저처럼 갓생 살고 싶은 베짱이들에게도 추천 마구마구 드려봅니다!

한 달 후, 조금씩 더 나아지고 있을 저의 영어실력을 기대하면서 (제발) 인사드립니다 🙇 

박지****
2023-05-10
조회 191

우선 저는 99space 학원에서 저녁 반 수업을 6개월 수강한 학생입니다!
사실 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에는 회화 공부는 해본 적이 없지만 토익과 같은 공부를 해본 적이 있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사실 있었어요..
그래서 자신 있게 학원 첫날 수업을 들었지만... 정말 회화는 다르구나라는 걸 많이 느꼈어요 ㅠ 첫날 정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좌절감과 함께 집으로 돌아온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첫날 이후 회화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July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어떻게 회화 공부를 할 것인가"라는 방향성을 토대로 수업에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처음엔 간단하게 단어만 나열하는 수준이었고 다른 학생들과 대화를 나눌 때도 대화가 뚝뚝 끊겼지만 July 선생님이 강조하신 "경청"!! 상대방이 어떤 단어와 문장을 사용해 어떤 말을 하는지를 집중해서 들었고 좋은 단어와 좋은 표현이 있으면 다음 수업 시간에 사용하고 싶어서 메모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배운 좋은 단어나 문장 구조를 학원에 오기 전 암기해서 항상 수업 시간 때 쓰려고 노력했던 거 같아요. 직접 말을 해야 기억도 오래가고 내 것이 되는 그런 기분?..

또한 항상 수업 시작 전 보는 TEST를 TEST로만 생각하지 않고 TEST 내용을 실제 대화에 적용하려고 노력했고, 대화 도중 내가 사용한 표현보다 상황에 더욱 알맞고 자연스러운 표현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July 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서 조금 더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첫날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되었고, 상대방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 지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제가 생각하는 99space 수업의 장점은 단연 내가 영어를 내뱉는 시간이 정말 많은 것인데요. 수업 시간 대부분이 상대방과 대화를 하며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는 시간이므로, 영어를 내뱉는 것이 더 이상 망설여지지 않고 오히려 학원 안에서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이 더 어색해질 정도로 영어를 사용하는 게 편해진 거 같아요

또한 July 선생님의 input 시간 때 드라마를 통해서 배우는 단어와 문장들을 조금만 노력하면 바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던 점이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단어와 문장의 뜻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상황에 비유해 설명해 주셔서 기억에 오래 남고 "나중에 저런 상황이 오면 사용해야지"라는 생각으로 복습을 하고 수업 시간 때 말로 내뱉으면 바로 내 것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99스페이스 최고


박수****
2023-05-02
조회 268


안녕하세요 6개월 차 수강생 zoe 입니다~🐰 


학원 첫 날이 너무 강렬 해서 아직도 기억에 선명해요...

학원에 처음 왔을 때만 해도 반신반의로 "뭐라도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무작정 99 스페이스를 방문했습니다

영어 '회화'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었던 지라 남들 다하는 '토익 토플' 이 아니라 말하기부터 도장을 깨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한국인들과 영어로 대화 한다는 것 자체가 저에겐 너무 나도 큰 도전 이였고

파워 E인 저도 기가 쭉쭉 빨리는 첫 날 이였지만..! 

역시 어떤 것이든 처음이 어렵고 생각보다 금방 1,2 주 만에 적응했던 것 같아요!😉 


사실 어떤 대단한 걸 하긴 보단 성실하게 학원 다니고 친구들과  수다 떠는 재미로 신나게 다녔던 것 같아요. 이제는 학원에 안 가면 헛헛한 마음이 듭니다 ~.~


학원 초반에는 아는 단어만 내뱉는 수준 이였습니다.  (정말로... )

사실 제 영어 실력이 부끄러울 때도 있었지만 배우러 온 곳이고 선생님들도 제 영어에 대해 문제점을 짚어주기 보다는 일단 영어로 말을 할 수 있는 습관환경을 조성해주신 덕분에 정말 얼굴에 철판 깔고 일단 내뱉었던 것 같아요


사실 영어 회화를 시작하는 첫 걸음은 부끄러움을 없애고 일단 아는 단어 내뱉기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 달 많은 사람들과 만나게 됩니다

사람들과 친해지는 과정에서 영어로 대화할 때 개인적으로 많이 성장했던 것 같아요


첫 번째,  한국어도 마찬가지지만 사람마다 '어투, 말하는 단어'가 다르니 저에게 낯설게 느껴지는 단어를 쓰는 사람들과 대화할 때마다 저도 하나 씩 정보를 얻어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 이 사람은 이 상황에서 이런 단어와 표현을 쓰는구나!'  이렇게요!


두 번째,  저는 투머치 토커 라 일상 대화 할 때 표현하고 싶은 단어와 느낌들이 생각나지 않을 때 거기서 느껴지는 답답함이 제 동기부여가 되었어요

66 반 에서는 일상에서 쓸 수 있는 많은 표현들을 배우는 시간과 적용할 수 있는 시간

즉, 인 풋, 아웃 풋 시간이 많아서 정말 많이 늘었던 것 같아요

저는 혼자서 저만 아는 챌린지 도 자주 했는데요 '그 날 배운 표현과 어제 배웠던 표현들 2~3개 씩  하루에 써보기!'  이런 식으로 작은 목표들을 세우면서 낯선 표현들을 최대한 입에 많이 붙게 하려고 했습니다


조금 더 욕심 내보고자 3월 동안 오픽 시험을 준비했는데요!

IH 라는 좋은 성적도 받아 정말 뿌듯했습니다:)


사실 학원에서 공부하면서 정말 영어 실력은 물론이고 다른 인생 공부도 함께 한 것 같아요 ㅋㅋㅋㅋ

성인 되고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자주 볼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은데 

99스페이스 에서 많은 언니 오빠 동생들과 이야기하면서 저 스스로 더 단단해질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은 것 같아요 ~,~ 


영어 공부는 앞으로도 꾸준하게 계속 할 생각이고 99 스페이스 가 저에게 영어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힘찬 발판이 되어준 것 같아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만약 학원을 다니기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제 수강 후기를 읽고 계신다면 일단 한 번 들어보시는 걸 정말 추천 드립니다. 이 학원의 장점은 솔직함이라고 생각해요! 청강권 도 있으니 부담 없이 한 번 수업 들어보세요! 제가 왜 이러한 말을 했는지 바로 아실 꺼에요.. ㅋㅋㅋ


영어를 배우는 방법엔 답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99스페이스 도움을 받으면 앞으로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할지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공간임은 확신합니다!! 

영어가 보다 쉽고 가볍게 다가 올 꺼 에요! 


((마지막으로.. 약 6개월을 다니면서 자칫 루즈 해질 수 있는 생활에 끊임없이 챌린지를 세워준  Nick에게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안녕~))

김세****
2023-04-26
조회 219

안녕하세요 4월에 오전 집중 반을 수강 한 Sera입니다

리얼 초보의 Lv.33 1개월 수강후기 들려드릴게요

저는 대학교 이후 영어 공부에 아예 손을 놓은 상태라

알던 것도 까먹고 모르는 것은 더 많은 진짜 영어 초보였어요

영어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 같은데

실천은 어렵잖아요 저 또한 그런 사람들 중 한 명 이었습니다

해외여행을 하고 돌아올 때 마다 

"파파고 없이 기본적인 대화 정도는 하고 싶다!"는

생각을 꾸준히 가져왔는데요

그래서 저의 목표는 파파고 없이 해외여행하기!

나름 원대한 목표죠?

이 목표를 가지고 영어 회화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4월 수강의 마지막 날인 오늘!

한 달 전의 제 영어 실력과 비교하면

스스로 만족할 만큼은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오전 집중반의 경우 주 5일/5시간씩 영어 공부에 투자하다 보니

확실히 실력이 빨리 늘더라구요

시간 여유가 된다면 오전 집중반 강력 추천합니다

실력이 빨리 느는 만큼 영어에 흥미도 점점 더 생기거든요

99스페이스를 다니면서 힘들었던 점이 있다면 

저의 경우, 학원까지 매일 한 시간 정도의 거리를 와야 한다는 점이었어요

아침마다 오는 게 힘들긴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한 달 동안 끝까지

수강 할 수 있던 이유 중 하나는 같은 반 수강생 친구들이었습니다

매일 얼굴 보고 같이 밥도 먹다 보니 학교에서 친구 사귀듯이

짧은 시간에 금방 친해지더라구요 덕분에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리얼 영어 초보 분들은 내가 영어 회화 학원에 가서 한 마디라도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레벨에 맞게 반이 배정되고 선생님들도 친절히 가르쳐 주는 곳이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일단 한 달만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커리큘럼이 자세히 궁금한 경우 직접 청강도 가능하니 수업을 들어보고 결정해도 됩니다

영어 회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시작해 보세요!

 

Grac****
2023-04-14
조회 146


안녕하세요, 2개월차에 접어들면서 99LEVEL을 수강하게 된 grace입니다.

지난달에는 66LEVEL을 수강하면서 엄펑난 회화시간을 소비했다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상급반을 듣게 되면서 더 아카데믹한 접근을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레벨이 올라가면서 학원 다니는 횟수가 3회로 줄었지만,

난이도는 훨씬 더 높아져서 집중을 더 해야지만 이해가 갈 수 있더라구요.

왜냐하면, 상급반은 선생님까지 원이민이셔서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초반에는 듣기에 열중하느라 많은 에너지를 쏟았던 것 같아요.

어학연수를 다녀본 적도 없었고, 해외생활이 전무했던만큼 100%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게 조금은 버거웠지만

99LEVEL에서는 듣기, 쓰기, 말하기 모든 부분을 다 들을 수 있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듣기실력이나 말하기, 쓰기까지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난이도 있는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영어학원을 찾으신다면, 99스페이스 상급자반 추천드릴께요!

안부****
2023-03-29
조회 180


안녕하세요,  33반을 다니는 anna입니다!

저는 33반을 한달 다녔는데,  영어를 입 밖으로 말할 일이 많지 않던 저는 처음 보는 사람들과 영어로 얘기를 하는 것도 되게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부끄럽기도 했었어요!

게다가 처음엔 같은 33반이라도 확실히 먼저 배우신 분들은 너무 자연스럽게 영어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 더 쭈굴쭈굴,, 근데 다들 너무 친절하게 괜찮다고 기다려주시고 알려주시고 서로 도와주면서 영어를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보니 저도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영어로 얘기를 하게 되더라구요!

내가 영어를 못해도 그 누구 한 명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사실 저는 99스페이스를 다니기 전 be동사와 3인칭단수에 쓰이는 동사에 s를 붙이는것도 모르고 시작했는데요,,,,(부끄) 이런 기초적인 것도 모르고 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33반 선생님이신 데이먼이 정말 하나하나 다 체크해주시고 열정적으로 알려주시는 덕분에 한 달 만에 기초가 잡혔어요!


그리고 다들 영어로 말하는 분위기라 약간 힘들기도 하지만,, 그만큼 많이 늘고 입에 쫘악쫘악 붙는게 느껴져요! 오전반은 숙제도 꽤 많고, 배우는 양 자체가 많기 때문에 본인이 복습하는 만큼 팍팍 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의지가 없다 하더라도 그 의지는 데이먼이 잘 잡아줄테니 몸만 와서 잘 따라하기만 하면 아마 꽤 만족스럽게 다닐 수 있는 곳이 바로 99스페이스 인 것 같아요!


저는 다음 달부터 66반을 가게 되었는데, 더욱 열심히 해서 외국인들과 프리토킹을 할 수 있는 날을 목표로! 99스페이스만 믿고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clai****
2023-03-27
조회 221

1.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99스페이스에서 수강중인 직장인 학생입니다

토익 860 점수는 있는데 영어 말하기는 아예 젬병이어서

부끄러워서 수강등록을 하게됐습니다 ㅋㅋㅋㅋ

미모의 july 선생님  한번 빼고는  모든 수업 참석해서 열심히 들었어요


처음엔 모든 게 어색하고 입밖으로 영어를 말하는 게 잘 안됐는데

영어수업시간에 다양한 표현을 계속 듣고 classmate 짝을 바꿔가면서

영어로 말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갖다보니 어느새 영어로 말하는 게

재밌더라구요~ 

숙제는 사실 초반에 열심히 하다가 

밤 11시에 귀가해 숙제 하는 게 점점 힘들어져서

나중에 좀 빼먹었어요 반성합니다 ㅠ


무튼 수업만 열심히 들었는데도 영어로 말할 때 조금씩

자신감이 붙는 것 같아서 정말 만족해요

지금은 친구 만나서, 직장에서 이럴 떈 이렇게 표현해야지~! 하고

배운 말들이 튀어나오고 있어요

좀 더 열심히 해서 영어실력 레벨 업 하고 싶습니다


교재 내용 외에도 알려주시는

유용하고 재밌는 표현들 다 외우면 영어천재 될 것 같아요

영어 회화 학원 찾는 분이 계시다면 99스페이스 백만번 추천합니다

Sunn****
2023-03-23
조회 299

안녕하세요, 99스페이스 Lv.66 3개월차 수강중인 sunny입니다 ☺️

처음 99스페이스에 와서 레벨테스트를 받았을 때는

내가 왜 66이지? 라는 의문과 다른 학생과 비교하며 한없이 작아지는 쭈구리 같은 제 자신을 보며 환불각(...)을 쟀었어요 .. ^^...

다년간 주입식 교육의 피해자로서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 영어로 입 한 번 떼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 ㅎㅎ 

그치만 할 수 있다고 끝없이 확.신.을 주시는 nick쌤을 믿고 출석,숙제 모두 빼놓지 않고 열심히 따라가다보니 어느덧 자신감도 실력도 쑥쑥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다른 사람들과 다양한 주제로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고 2교시에 진행되는 원어민 수업도 실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됐어요 😄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말 영어로 표현할 수 있게 돼서 신기하고 뿌듯해요 ㅎㅎ 



그리고 얼마전에 첫 OPIC 시험을 보았는데, IH가 나왔답니다 (!) 

영어로 한 마디도 못 하고 외국인만 보면 피해다니던 저에게는 기적같은 일이에요 ~~

99스페이스를 다니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줄고, 자신감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 

재미있게 영어회화 공부하고 싶다면 99스페이스 강력 추천할게요 ‼️

신영****
2023-03-16
조회 244
안녕하세요!! 

99스페이스의 많은 분들이 그렇듯 언젠가는 영어회화가 편해지고 싶은 직장인 이랍니다 !!

현재 Lv.66반을 한달 가까이 다니고 있는데요! 

사실 워낙 해외여행도 좋아하고 해서 영어로 그냥 말하는 거는 어느정도 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항상 쓰던 말만 쓰고 새로운 문장을 말하려고 하면 말이 잘 안나와서 문법 학원도 다녀보고 여러 학원 다녀봤는데요.  항상 말하는 스킬이 크게 늘지 않았어요.

그러던 와중 마지막 영어회화학원이다 느낌으로 오게됐고 이렇게 대화를 많이하게 할수 있는 학원은 아직 다녀본적이 없었는데 처음엔 정말 새롭고 약간 긴장됐어요.

항상 일을 끝나고 오다보니 조금 피곤하고 지치지만 쌤들이 알려주는 실생활 표현도 배우게 되고 그리고 그걸 시용해서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제가 항상 사용하던 패턴의 어린이 같은 대화가 아닌 제대로 된 문장 형식으로 된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어가는게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여러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니 다양한 표현과 단어를 알게 되는 점도 굉장히 장점이었다고 느껴진답니당.

그리고 엄청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나 원어민 하고 말하다보면 대충 말해도 알아서 넘어가고 하다보니 

영어가 잘 안느는데 비슷한 레벨끼리 말하기도 하고 높은 레벨 사람들하고도 말하다보면 자연스레 영어가 느는거 같아요!

혹시 나는 말하는게 너무 두려워서 영어회화학원을 망설이고 있으시다면 일단 영어는 말이라도 해야 늘기 때문에 두려워 하지말고 가벼운 맘으로 와보세여!!! 

저는 다음달도 등록 하려구요!! 재미있어요!

Grac****
2023-02-17
조회 217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 Lv.66반을 수강하게 된 Grace입니다.

어학연수를 떠나기 전,  조금이라도 입을 풀고 가고 싶어서 99스페이스를 방문하게 되었어요.

저는 2월에 처음 학원을 수강하게 되서 수강일수로 따지면 아직 한달도 안되었네요 ..!


사실, 99스페이스를 다니기 전에 영어를 아예 못했던건 아니었어요.

그렇다고 유창하게 영어를 잘하는 편도 아니었구요.

개인적으로 영어 과도기가 온 것 같아서 그 과도기를 넘어서고자 영어 회화학원을 찾던 중에,

99스페이스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커리큘럼을 보니 오랜시간동안 회화에 초점을 두고

수업에 임할 수 있는 점이 저한테 큰 장점으로 와닿았어요.

그래서 한번 경험삼아 수강해보기로 한게 벌써 3주차가 되어가네요 :)

저는 기존에 항상 쓰던 영어표현만 사용하면서 지냈는데, 학원을 다니면서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영어 표현들을 배우고,

실제로 입 밖에 꺼내서 사용해볼 수 있게끔 해주셔서 표현력이 많이 풍부해진 것 같아요😊 


그렇다고 마냥 재미만 느끼진 않았습니다.

저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녔는데, 그게 생각보다 꽤 힘들더라구요 ..

그리고 학원에 있는동안 영어만 쓰는게 초반에는 생각보다 기 빨리고(?)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

초반에 학원 다닐때는 5시간동안 영어만 사용하는게 꽤 버거웠지만, 지금은 오히려 그 점이 정말 많이 도움되는 것 같아요.

국내 어학연수 느낌도 나고ㅋㅋㅋㅋㅋ스피킹 실력을 늘리기에 최고의 장소인 것 같습니다.

저처럼 어학연수를 계획중이시거나 해외에 나갈 생각이 있으시다면,  이곳에서

언어력을 키우셔서 덜 고생하시는게 최고의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suns****
2023-01-31
조회 317

안녕하세요 ! 작년 7,8월 2달간 퇴사하고 99스페이스 다닌 션샤인입니다!!

nick 쌤 잘 계시나요?ㅋㅋㅋ 저 기억하실지...하핫

getting back together 팝송 듣다가 99스페이스에서 팝송 공부하다가 알게된 노래라, 그 시절이 생각나서 이렇게 왔네요 ㅋㅋ

전 99스페이스로 영어 말하는 환경에 계속 노출 되었고 그 결과 9월에 바로 떠난 호주 워홀에서도 오피스 잡을 잡을 수 있었어요!!! 영어를 아직 못하지만 쫄지는 않는 그런 심장을 가지게 됐답니다. ㅎㅎ

그리고 전 정말 좋았던게 회사 다닐때는 저녁반 듣고, 퇴사하고 1달은 종일반 들었는데 이때 친해진 친구들이랑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요 ㅋㅋㅋ

밥친구도 하면서 정말 가족보다 오래 자주 봤었죠 ㅋㅋ 10시부터 4시인가? 하루종일 공부했으니까요 ㅋㅋㅋ 수험생이후로 이런적 처음이었어요 ㅋ

같은 목적 '영어'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회화학원이라 다들 해외취업, 유학, 워홀 등 해외에 나가겠다는 공통적인 분모가 있어서 말도 잘 통했어요!!!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정보 교류도 잘 되구요! 인스타로 보면 진짜 신기하게 다들 미국, 캐나다 등 원하는 나라로 가는 모습보면서 너무 신기했답니다><

Anyway 99스페이스로 회화를 시작하고, 전 지금 호주에서도 계속 영어를 따로 공부해야 늘기에 화상영어도 별도로 하고 있어요.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인거 다들 아시죠?

아무튼 닉쌤한테 유튜브 가르쳐 주려다가 계속 못가르쳐드렸는데 좌표 남기고 가요!!! 한국가면 99스페이스 또 등록할게요~! 

https://www.youtube.com/@sunshine6186


-호주에서 계속해서 영어 공부중인 션샤인 올림-

박지****
2023-01-25
조회 389

안녕하세요 ~!😆 

이제 막 회화를 시작하게 된 한 달 차 Lv.33반 회화 신생아 입니당!

저는 우선 영어 공부를 .. 거의 10년만에 해요!! 첫 수업때  가져올 필통과 필기구들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공부와는 초큼 거리가 있는 직장인이였답니당 ㅎㅎ..

이 수강후기를 보는 여러분들이라면 다 영어를 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계기가 있으셨을거에요.

저도 정말 큰 계기가 있었고, 그걸 해내려면 바로 등록부터 해야겠다! 해서 레벨테스트를 했어용

레벨테스트 하기전에 그래도 어느 정도의 말은 할 수 있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아무런 긴장도 안하고 레벨테스트를 눌렀는데 영어로 말을 하라는 순간부터 긴장이 쫙 되면서 어떠한 단어도 생각이 안나는거예요 ㅠㅠ

진짜 누군가 지켜보고 있기라도 하듯 마치 고등학생 때 쫓겨서 공부하던 제 모습 같아서 그 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았는데 그냥 무서웠어요 ㅠㅠㅋㅋㅋ

처음 학원에 간 날도 선생님이 뭐 보고 있냐고 물어봤을때 머리가 새하얘져서 입 꾹닫고 아무런 말도 못한채 도망다니고,

수업 시간에도 그냥 제 모습이 부끄러워 입이 떨어지질 않았는데, 비록 아직 문장을 잘 구사할 순 없지만 단어로라도 말을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기초적인 문법부터 자주 쓰이는 표현들까지 잘 알려주시고 그걸 활용해서 문장을 만들어보게 해주시는데 전 이게 정말 정말 좋았어요.

제가 10년 만에 영어 공부 하는 만큼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고 뭐가 뭔지 머리에서 정리도 안됐는데 조금씩 퍼즐을 맞춰주시는 것 같달까용 ㅎㅎ

클래스메이트들한테도 영어로 말을 걸어보기도 하면서 나름 친근감이 생기니까 학원 가는 게 즐거운 것 같아요 !!

원래 다 이렇게 서로서로 친구가 되면서 더 즐거운 거 아니겠숩니까~~~😆 

딱 한 가지 힘든 점이 있다면 그냥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거..?!

저는 딱 칼퇴 하고 빨리빨리 와야 수업 시간에 늦지 않게 올 수 있는데 초반엔 이게 참 힘들다가도

이젠 오늘 회화 가야하는 날이니까 일을 더 부지런히 쳐내야지~~ 이런 생각으로 일하고 있어요 ㅎㅎ

어쩌겠어용 하고 싶은 게 있으면 하기 위해서 내가 더 부지런해져야지!!

학생일 때 공부 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르게 재미있는 수업에, 내가 하고 싶어서 배우는 것이다 보니까 공부하는 게 지겹지 않고 스트레스가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영어로 대화하고 싶은게 크다보니 저절로 더 궁금한 게 생기면 그걸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실제로 짧은 대화라도 하고 있는 제 모습이 너무 뿌듯해요!!

그리고 저는 친구랑 같이 등록했는데, 친구는 66반이라서 빨리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친구랑 등록하면 더 많은 혜택이 있기도 하고!! 짱이에요!!

혹시라도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저도 고민만 5년 한 거 같은데 고민만 하다 보면 아까운 시간만 흐르는 것 같아요.

우선 질러봅시댜!!!!  저도 일주일에 7일을 바쁘게 살아오고 있던 사람이지만 그 시간을 또 쪼개서 하고 있는 만큼 정말 재밌게 할 수 있으실 거에요 !!

저도 지금 재등록 하러 갈거거든용 😍 

정유****
2023-01-18
조회 291

1. 간단한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지금도 회사에서 몰래 작성 중입니다 ㅎㅎ(๑˃̵ᴗ˂̵)و )

2. 99스페이스를 다닌 지 얼마나 되었는지 : 이제 막 1달 차 따끈따끈한 수강생입니다.

3. 99스페이스를 다니기 전과 후 영어 실력 : 아직 1달 차라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지만 확실히 내가 뭐에 강하고 약한지 확실히 알 수 있었던 거 같아요.

Nick(슨상님이)이 저 보고 편식이 심하다고 ㅎㅎ.. 확실히 입 밖으로 말은 뜨문뜨문 하는데 정작 문법은 엉망이라... 

새삼  재밌는 것만 하는 건 제 욕심이란 걸 알았어요. 그래도 계속 제 선에서 할 수 있는 만큼 말하면 Nick이 교정해 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즐겁게 66반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4. 99스페이스를 다니면서 힘들었던 점 : 직장인... 이라는 거..? 전 월수금 저녁반인데 아무래도 직장인은 수업 시간도 짧고 체력이 많이 소비되는 것 같아요.

밥시간도 애매해서 살이 빠지는 기분이랄까요..? 아 이건 장점인가..

뭐 아직 1달 차라 힘들다 할 건 없는 거 같아요 언젠가.. N달 차 후기를 쓴다면 .. 그때 써볼게요

5. 99스페이스를 다니면서 좋았던 점 : 제일 큰 장점은 "재밌다"입니다.  선생님들이 커리큘럼 짜실 때 열심히 준비해 주신 게 보일 정도예요

학생들한테도 친근하게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학생ver, 직장인ver 이런 식으로 각자 상황에 맞게 쓸 수 있는 회화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진------짜 말을 많이 합니다.  영어로 주제를 정해주시면 짝꿍이랑 수업 시간이든 쉬는 시간이든 대화를 하는데 

1달도 안돼서 클래스 메이트들과 내적 친밀감 100%,  짱친 다 된 것 같아요. 

다양한 주제로 얘기하는데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대화하는 주제라 더 입이 트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직장인들이라면 다 공감하실 것 같은데 타 학원들에 비해 가격이 착해요. 

저랑 친구랑 같이 갔는데 같이 오면 신규 학생 할인+ 동반 할인이에요 여러분 지인이랑 같이 오세요

결석 안 하고 매일 출첵 하면 포인트 쌓이는데 다음 달 수강료 결제할 때 사용할 수도 있어요

6. 그 외 꼭 남기고 싶은 말 (영어회화를 망설이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 등등) : 저도 혼자 해보려고 몇번 시도는 해봤는데 ㅎ.... 안되더라구요

저처럼 혼자선 안 되시는 분들 학원도 방법입니다. 학원 다니세요. 움직이세요.  뭐라도 시작해 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작심 3일이면 어때요 일단 시작이라도 해보는 거죠. 뭐 작심 3일 10번이면 30번이라는데  다들 화이팅! 


위 항목들을 포함하여 솔직하게 적어주세요. 해당 안내는 확인 후 지워서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 이걸 지금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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